가게 오픈한지 대략 30년
방앗간이다보니 어어컨 설치는 꿈만꿨는데
이번에 설치했습니다
요 한 몇일 너무 시원했지만
다시 더위가 시작되고있는지 오늘 오후부터 35도를 넘어가고있네요용하지만
오늘 오전에 설치한 에어컨 때문에 33도를 안넘기고있습니다
초고온의 솥단지가2개에 고추분쇄기들과 각종 열이발생하는 이놈들때문에 힘들었는데요
지금은 춥군요
1등급할려고했더니 이미 보조금구간이 끝이나서
그냥 5등급하고보니 1등급이랑 월 사용료가 차이가 없어서
5등급 이랑 1등급 구입후 보조금받는거랑 실제로 들어가는
금액이 거의 같군요
여름에 창문닫아놓고 양업하기는 30년만이라서 신납니다 ㅋㅋ
전기설비공사랑 에어컨이랑 500가까이 깨졌지만 그래도 사람이 살것같아서 몸도마음도 힐링이됩니다 ㅎㅎ
무더운 여름 건강히 나시길 바랍니다
으 추워
ㅎㅎ
단일 기능 모델의 비해 전기 많이 먹죠..
그래도 여름 겨울 시원하고 따뜻하게 지낼수 있어 좋습니다.
단 난방기는 최소한으로 쓰세요... 전기사용량 ㅎㄷㄷ합니다.
가게 중앙에 난로설치해놓으면 간혹 난로를 손으로 짚으시는분들때문에 기긒해서요 위험구간도
사라지고 너무좋아요
축하드립니다
시원하면장땡인것같습니다
하지만 이젠 살기위해서 설치했어요
숨쉬기 좋아서 굿입니다
물론 전기를 그만큼 먹으니 당연한 얘기겠지만...
어머니 가게에 비슷한게 있는데 진짜 앞에 한 5분만 있어도 춥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