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부터 말해왔는데 수넌전부터 국내도 이미 중국에서 이런 작업 해왔습니다. 미국에서도 오래전 부터 작업해왔었고 얼마전에 X(구 트위터)에서는 계정활동 기반을 데이터로 해서 국적을 표기한적 있었는데 이게 원래 직원계정부터 할려고 했었죠. 엄청난 논란에 철회했지만 자진 삭제하고 튁 계정도 있고 꽤나 알려진 유명한 계정이었는데 미국인인줄 알았던게 방글라데시, 태국, 인도, 러시아 등등으로 밝혀졌지만 이미 규모가 커져있어 계속 운영하는곳도 다수 있습니다. 근데 중국에서는 X를 공식적으로 차단하고 있어서 무조건 VPN을 써야 사용가능한데 여러정황상 대규모 중국의 X계정이 VPN을 써서 저 언급된 나라를 우회하여 가입을 했다는게 있고 미국인인척하고 정치적으로 자극적인 글 써서 많은 댓글과 리트윗 유도하여 돈을 버는 용도로 운영되는곳도 있습니다. 운영 수익은 VPN을 쓰던 어쨌든 미국인인척 하지만 실제 운영하는 위에 언급된 나라의 실제 운영자가 가져갑니다.
CIA, FBI 에서도 이런 세력들을 잡아들이고 있죠. 중국 공안부 소속직원들이 온라인 여론공작을 미국에서 많이 해왔고 미국에 거주하는 중국 반체제 인물들을 공격, 온라인에서 괴롭히고 미국의 여론 조작과 분열을 조장하는 진실이 약간 섞인 대부분의 거짓된 허위 내용을 퍼트려 심각한 상황을 점점 만들어 온라인 가스라이팅이라 할까요. 그런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걸 수년전부터 작업해왔는데 이간질하고 서로 싸움을 부추겨 민주주의를 훼손 시키고 자멸하게 만들려는게 주 목적입니다. 한국에서도 물론 수년전 부터 네이버, 유튜브, 그리고 클리앙이나 DC,등등의 한국 10대 대형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도 타겟 입니다. 한국어 댓글을 달지만 그들의 본국은? 이곳에서도 이간질하고 싸움을 부추기는 세력이 있다는겁니다.
VPN 때문에 완전히 막기도 어렵고 뭔가 더 인텔리한 시스템이 필요한데 이걸 개발하고 구축하는데는 시간이 걸릴겁니다. 물론 완벽이란 있을수가 없구요. 우선 네이버에서도 신고가 많이 들어간 글들은 처리를 하고 있죠. 근데 문제는 그 세력들이 불리한 반대되는 댓글에도 단체 신고를 넣기 때문에 그것도 문제죠. 그래서 뭔가 시스템적으로 발전하기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일단 너무 이간질하고 말도 안되는 말을 하는것은 무조건 신고를 넣는 수고를 해줘야하고 흘려 들어야하죠. 단체로 댓글을 그런 분위기로 만들어버리면 거기에 휩쓸리기 쉬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