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55/0000032364
李대통령 긍정평가 42.9% '역대 최저'… 40대·중도층 지지선 무너지며 부정평가 54.1% '최고'
사필귀정인가요?
https://n.news.naver.com/article/655/0000032364
李대통령 긍정평가 42.9% '역대 최저'… 40대·중도층 지지선 무너지며 부정평가 54.1% '최고'
사필귀정인가요?
일베 페미는 저지능 정신병입니다. 친일매국노. 북괴찬양론자 들이 사라지는 그날이 오길 바랍니다.
정청래 되면 코어지지층 맘이 돌아와서 50% 대 될 겁니다.
정청래 비토하는 민주당원이 반정도는 되는데 그 사람들은 정청래가 당대표되면 남아있는데요?
그분들 뉴이재명 자칭 친명 아닌가요 ??
친명들이 이재명 대통령 지지 않 한다는 말씀인가요 ? 이해가 안되네요..
뉴이재명, B동형 코어 는 흔들리지 말기 바랍니다.
우리는 이재명보다 민주당이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민주개혁 코어 지지층 입니다.
좀 무섭게 느껴지는데 외부인의 시선에서 일베급으로 보는게 이해가 될려고 합니다.
사실
현실을 그대로 직시 하는 사람들 이지요..
잘못한것에 대해 이유를 대로 비판하는게 오히려 올바른거죠.
맹목적인 지지는 윤어게인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욕하는 사람은 기분이 좋을수도 있는데, 그 기분을 위해서 광적으로 욕만해대는 글이 많아지는 느낌이 든다는 겁니다.
그리고 잘못한다고 욕 먹는게 당연한건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생활할 때 남의 실수를 이해하고 넘어가주는 경우가 훨씬 많죠. 그렇다고 가만히 있으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글을 쓴다면 여론몰이성 타인도 불쾌해지는 욕글 말고 함께 행동하고 싶어지게 하는 글이면 좋겠네요. 시간 아깝지 않게요.
글쎄요. 일상적으로 생활할때 실수를 넘어가는것과 대통령의 실수는 다르죠.
공직자, 더군다나 그 수장인 대통령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가진 무게와 영향력을 생각한다면
오히려 더욱 호되게 직책하고 욕해서 잘못을 고쳐야 하지 않을까요?
일단은 본인이 공약으로 한 말이나 잘 지켰으면 합니다.
누가 보면 박근혜처럼 10% 언더로 받은줄...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되었을때는 " 국민의 반도 지지를 받지 못하는 대통령 " 이었다가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될때는 " 국민의 반수에 가까운 지지를 받는 대통령 " 이 되더라구요
같은 40% 이지만, 누구는 대단한 지지율이고, 누구는 최저치 이구요.
박근혜의 30%는 단단한 지지층이고
문재인의 30%는 레임덕 초읽기 지지율이고
가타부타 일들이 많긴했지만, 같은 숫자인데, 왜 그렇게 못잡아 먹어서 그러는건지
안타깝긴합니다.
반대로 문재인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의 비교는 괜찮을까요?
저글에 이름만 바꾸면 동일할텐데요?
제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근본적인건 고인에 대한 모욕도, 삶의 행적도, 언행도 아니고
왜 같은 숫자에 대한 언론의 평가는 항상 다른가 였습니다.
혹여 저의 글이 불편하셨다면, 사과드리겟습니다.
근데 이게 끝이 아니라는거, 겨우 시작일뿐
자신감을 넘어 오만방자한 이재명씨!!
저주와 훼방은 하지않겠지만 온갖 어려움들을 감당해내며
당신을 지지하고 내란의 밤 즉음을 불사하고
당신을 대통령으로 세웠던 민주시민들과 나와 우리의
의지와 꿈을 방치하고 내쳐냈던 당신을
이제 나도 우리도 방치할 것이니
구조적 다수???? 뉴재명들과 알아서 자~~아~알 해보세요
한 줌은 반대 아닐까요?
옳군요
요즘 아무도 대통령 이야기 안해요.
이 침묵이 완전히 돌아서면 떡락하겠죠.
요즘은 그 생각이 더 드네요..그냥 이정권은 큰 사고만 안치고 끝내주길 바라는 맘입니다..
계속 'ㅁㅈㅌㄹㅇ'하고 나중에 지지율 20%하고 나중에 재판이나 가라고 하지요..
제일 궁금한건 누가 제일 먼저 난파선?에서 탈출하며 배신할지가 관전 포인트 이긴 합니다..
망하게 냅두고 정청래 유시민은
이재명으로 부터 손 털고 나갔음 합니다
괜히 정청래 탓이다 유시민 탓이다 변명의 여지도 없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