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고용 경직성은 상당히 높습니다.
정규직 보호 수준이 높으니 노동 시장 유연성이 떨어지죠.
신규 채용도 적고요.
그러니 직원을 괴롲혀서 제발로 나가도록 하는 방법이 엄청 발전했습니디. 책상빼기, 모욕주기, 업무배제, 시골발령 등등이요.
이런 추접한 방법은 없어져야합니다.
기업이 잉여인력, 월급루팡은 정리할수있게해줘야 합니다.
다만 현정부에서 노봉법 등 대기업노조가 더 강성해지게 만드는거같아서 우려됩니다.
한국의 고용 경직성은 상당히 높습니다.
정규직 보호 수준이 높으니 노동 시장 유연성이 떨어지죠.
신규 채용도 적고요.
그러니 직원을 괴롲혀서 제발로 나가도록 하는 방법이 엄청 발전했습니디. 책상빼기, 모욕주기, 업무배제, 시골발령 등등이요.
이런 추접한 방법은 없어져야합니다.
기업이 잉여인력, 월급루팡은 정리할수있게해줘야 합니다.
다만 현정부에서 노봉법 등 대기업노조가 더 강성해지게 만드는거같아서 우려됩니다.
10년이하 6개월 10년~20년 1년 20년~ 2년 이정도면.. 좋겠다 싶네요. ㅎㅎ
일 없으면 당연히 직원 잘라야죠.
대기업이니까 권고사직 거부할수있는거고 그래도 괴롭히면 괴롭힘 신고하고 내보내면 부당해고 소송할수나 있는겁니다
중소기업 인데 권고사직 하면 거부하고 그냥 다니고 부당해고당했다고 소송3년 할동안 다른곳취업안하고 소송할수있어요? 못하니까 자르는겁니다. 대기업이니까 그만큼 잘 아니까 재산 까먹어가며 소송버티는거에요. 인과관계를 꺼꾸로생각하니 유연화하면 되겠네 이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