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해찬의원께서 "노선 없이 왔다갔다하는 철새는 신당에 합류해서는 안되며, 김민석씨 역시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하셨었는데, 분란만 일으키는 김민석씨를 민주당이 왜 받아들였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조국혁신당하고 합당 논의할 때 왜 그렇게 당명에 집착했는지.. 알 듯도 해요.
2003년 기사는 뼈해장국 20번도 넘게 끓여서 물이 안나오는 정도가 아니라 뼈가 다 으스러졌겠어요.
이미 이해찬 의원이 본인 당대표 시절에 김민석을 민주연구원장으로 선임한 적이 있어요.
무려 23년 기사를 찾아내서 가져오는 고생을 하시긴 했는데.... 좀 안타깝네요.
구태정치인을 보는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저만 이상한가요?
문재인의 '재'일까요, 이재명의 '재'일까요...
별명이력 보여주는게 최신 트렌드인가요? 중국 홍위병들이 목에 목판 걸고 인민재판하는거와 겹쳐보이네요. 홍위병들 위세가 너무 무섭습니다. 참고로 문화대혁명 끝나고 많은 홍위병들이 숙청됐다고 하더군요
돌아가신분을 이용하는것 원툴이군요
강산이 두번 바뀌고도 3년이 지났습니다.
강산이 3번 빠귀어도 배신의 DNA는 안바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