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련은 역시나 또 공작질을 하고 있군요.
청년 자원봉사자에게 두 명이 번갈아 가면서 전화해 악의적인 유도심문을 하고, 결과물을 편집해서 가짜 뉴스를 퍼뜨렸네요.
그 두 명 중 한 명이 이진련이구요.
여기서도 이 내용이 공유된 적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진련은 역시나 또 공작질을 하고 있군요.
청년 자원봉사자에게 두 명이 번갈아 가면서 전화해 악의적인 유도심문을 하고, 결과물을 편집해서 가짜 뉴스를 퍼뜨렸네요.
그 두 명 중 한 명이 이진련이구요.
여기서도 이 내용이 공유된 적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개인 신상 관련 내용이 있는 글은 일정 시간 후 삭제하기도 합니다.
당원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지역 위원회 사무실을 제공하고 당원 명부를 제공한 게 문제 없다는 주장이실까요.
전화를 받은 당사자는 청년 자원봉사자와 통화에서 강압적이고 취조하는 듯한 태도로 "일당은 받느냐", "모레까지 일하는 것이냐"며 지속적으로 답을 유도했습니다.
--> 녹취 들어보니 전화받은 사람이 언제까지 하는거에요? 내일까지에요? 하니까 알바생이 모레까지요. 하더라구요.
내 정치적 성향이 노출되기 때문에 그 어떤 정보보다 민감한 정보임에도
국회의원이 그 심각성을 모르고 그저 계파싸움에 몰두하고 있네요.
하여간 님은 이낙연을 다시 들이자는 입장이신건 알겠습니다.
계파 조직 친목 구라 엄중 숙의 귀족 적대 배제 이지매
다른게 있어요?
뭔가 급한 일이 있나 봅니다.
우리가 쓰는 이낙연은 착한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