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메가프로젝트에 대한 전격전 선언
이 거대 프로젝트에는 숙의과정 생략
구마모토라는 소규모 라인을 예를 들면서,
40배나 규모가 큰 호남프로젝트를 2년에 똑같이 해보자는 무모함.
이 프로젝트에 가장 필요한 국가의 지원
그 지원 법규의 병목을 꽉 틀어쥐고 있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그 위원장 자리에, 국민의힘 유의동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유의동이랑 국짐의원은 그 누구보다 호남프로젝트를 반대했던 인물입니다.
사실상, 호남프로젝트를 던져서 얻을수 있는 민심은 다 얻었다고 생각하시는 거 같아서, 이거 영 불안하네요.
원내지도부는 청와대에 반기를 든건가요? 아무런 상의없이 이런 바보같은 결정을 하게된 이유가 뭔가요?
설마설마, 청와대 대변인이 일좀하게 해달라고 국회에 호소하는 상황이 나오는거 아니죠?
누가 당대표가 되더라도 순항하긴 힘들겠네요
정치쟁점화 시켜서 민주당은 국힘이 발목잡는다고 선전하고, 국힘은 민주당의 폭거를 막는다고 선전하구요.
윈윈이잖아요.
대통령과 호남을 갈라치려는 이런 말도 안되는 피셜을 올리는것을 보면
호남분 아니시죠?
삼성이나 하이닉스에서는 호남 메가프로젝트 관련해서 아무런 진행도 없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삼성 하닉에 소부장 납품처에서 실질적인 검토를 하고 있다면 던지는건 아닌거 아닌가요
어떻게 24개월만에 첫 제품을 출시 합니까
그건 파이롯트에서도 불가능 합니다
공장 껍데기 만드는데 만 60개월 넘게 걸릴 겁니다
그 안에 라인 잡고 장치 들이고 방진 잡는데 만 24개월 넘게 걸리겠죠
아니 반도체 85% 이상이 장치 산업인데
장치 다 들이는 데만 2년 넘게 걸리듯요
2년안 끝난다면 지금 삼성과 sk는 장치 주문 끝냈어야죠
더구나 구마모토는 농지에 만들어진 거잖아요
무식한 것들 팔 하나 들어 올리려면 미방에 편미분을 몇 번 째려야 하는지도 모르는 것들
소설 쓰고 있는 거죠
뭔 되지도 않는 24개월에 제품 출시인가요
그냥 MOU 한장으로 이명박이 처럼 장난질 하고 있는 겁니다
유의동이가 참 협조 하겠네요
https://www.mt.co.kr/politics/2026/07/23/2026072314035267469
뭔 헛소리들을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신규 메가 프로젝트)공장 완공 및 가동:
광주 군공항 부지를 이주·활용하는 프로젝트로, 2029년까지 팹 1기를 완공하고
2030년 6월 초도 양산을 시작하는 로드맵을 확정.
(편집자주 -
순수 공사 기간: 건물을 짓고 클린룸을 시공하며 장비를 반입하는 물리적인 공사 자체는 약 3년이 걸립니다.
-안정화 기간 : 모든 준비가 완료되어도 설비및 생산 안정화에 또 1년이 걸립니다.)
이게 정부안입니다.
여기 어디에 2년내 생산이라는 말이 있나요?
출처좀 가져와 보세요.
또한 공장 껍데기만 60개월이요?
장인이 도자기 빚듯이 판넬을 손으로 한땀한땀 깍아 조립합니까?
이과생 맞으세요?
혹시 기초 토목공사 기간 까지 포함된건 아니고요?
그리고
님 논리대로라면 정부에 다 문과들만 있고
헛소리만 하는 사람들 이군요.
내가 아닌 남들을 너무 낮춰 보는 근자감도
출처가 어딘가요?
그 반도체 공장 그 기간안에 건설할 인력도 없습니다. 반도체 공장이 뭐 공구리 치면 되는게 아닙니다.
공장 구조 자체가 다 수율과 연관이 되기에.. 전문 인력이 필요한거에요. 그것도 회사들마다 자신들의 노하우가 있습니다.
국내에서 다른데 공장 짓는데.. 거기 지으면서 동시에 진행 자체가 불가능 합니다.
게다가 미군 협조 없으면.. 지금 한발도 못나가요.
분명히 토지 보상금 몇푼 더 받겠다고 시위하고 하면서 임기내 착공 못하게 할겁니다.
지역공동체 이익보다 당장의 내 이익이 중요할테니까요.
소탐대실이 뻔히 보이니요.
그리고 미군 협조가 뭐 어떻다고요. 잘 모르시죠? 그냥 여기저기서 들은거 얘기하시는 중이신가요?
미군 공여지는 군공항부지에서 일부에 불과합니다. 부지전체를 써야하는 입장에서는 반드시 미군과 협조해 옮겨야하지만 현재로는 미군측에서도 별다른 난항을 드러내보이지 않는 상태고, 그리고 정부가 밝힌 로드맵상 미군과 상관 없는 부지부터 부분적으로 착공하는 겁니다.
지금 그 얘기하고 있는데 막 아무거나 다 갖다 붙이시네요.
글쓴회원님은 댓글에 반박은 못하시면서 이런거에 공감이나 누르시고 참ㅎㅎㅎ
마치 전남도 사람들이 돈에 환장해 사업에
협조 하지 않을거란 식으로 매도하시는 건가요?
그리고 사업진행에 난관은 늘 있어 왔던 겁니다.
새삼 스러울게 없어요.
타지역에선 주민들의 협조가 정부 원하는대로 이뤄졌나요?
주민이 잠잠하면 환경단체가 어깃장을 놓았습니다.
은근히 사업이 무산되길 바라는 마음은 이해 되나
가져다 붙일걸 붙이셔야죠^^
그건 님 피셜입니다.
반도체 공장이 국가시설로 지정 되어 애초 외노자들은 일할수 없어
인력이 충분하지 않을거란 예상은 누구나 할수 있으니까요.
그런데요 지금 인력쪽에서는 그로인해
임금이 더 오를 거란 기대감이 높다는것도 아세요?
마치 사람이 없어 계획대로 안될거란 바램을 사실처럼 말하면 안되죠.
결국 공기에 지장이 있겠지만 공장은 완공 될겁니다.
호남에 반도체 공장 짓는 것 좋습니다. 지역균형발전도 되고 좋습니다. 다만, 뻥을 치면서까지 진행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좋게 평가해주고 싶은데, 일반인들은 보나마나 모를 테니까, 뻥으로 2년 후에 생산한다고 하고 표 얻고, 2년 후에는 모르쇠하고 아니면 기업 핑계 대고... 너무 얄팍한 수가 보이니까... 대통령이 믿음이 가야 하는데 왜 자꾸 저런 밉상짓만 하는지...
지금 삽을 떠도 3년안에 시운전도 못할거 같은데,
이걸 생산까지 2년안에 시작한다고 하면 거의 사기죠..
사실을 호도 하지 마세요.2년내 첫 공장을 짓는게 목표(초도 생산 2030년 목표)입니다.
그래서 광주공항을 부지로 선택한 겁니다.
아니면 부지 평탄화 작업만 2년 걸려요.그기간을 단축 바로 공장을 지을수 있는
땅을 찾은 겁니다.
그리고 공장을 완공하면 설비 넣고 시운전만 1년 이상 또 걸립니다.
정부가 2년내 반도체를 바로 생산할것 처럼
말했다는 정보 있으면 찾아와 보세요.있다면 제가 사과 드릴테니..
츨처도 불분명한 조악한 정보를 가져와 사실을 왜곡 하면 안됩니다.
잘못된 정보를 반도체 회사를 다닌다는 것만으로 신용한다면
건전한 사회는 아닐것 같습니다.
2029년 준공 (건물이 아니라 클린룸 완성) 목표라고 기사에 나오네요.
근데 공항은 2028년 이전을 목표로 한다고 하고.
여전히 앞뒤가 맞는 것 같지는 않네요.
부지 평탄화에 2년이 걸리신다고 했는데 그 시간을 단축하려먼 공항이 조만간 아전을 하고 공장 짓는 작업에 들어가야 하는데 공항 이전 목표 시점은 지금이 아니라 2028년이라고 정부에서는 얘기하고 있는데 그러면 앞뒤가 벌써 안 맞지 않습니까.
공항이전이 무슨 일반가구 이사처럼 생각하시는지요?
한방에 싹다 짐빼는 일반이사가 아닌겁니다
순차적으로 공항시설이 철거되며
공장지을 부지 먼저 기초공사가 들어가는 겁니다
그런관계로 28년 공항완전철수란것 이고요.
제발 좀 자세히 알아보고 말씀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완공 목표가29년 ,초도 생산 목표가 30년 입니다.
계획대로 되면 다행이지만 늦어질수도 있는 겁니다.
대체 듣도보도 못한 2년내 생산이란걸 가져와 정부를 공격하는것에 이의를 제기한겁니다.
마치 코스피 9000에서 삼전 하이닉스 실적좋다고 사라고 선동했듯이...
긁히신 거 보니 제가 댓글 제대로 달았네요 ㅎㅎ
네 ^^
조모 정모 두 하바리들 뻘짓으로 김용남 떨어져 어부지리 당선된
유의동이 위원장 까지 간거 아닌가요?
이게 무슨 의도를 가진 누군가
판을 만들었다는 건가요?
사실과 거짓을 적당히 섞어
이런글 올리면 메가프로젝트가 허구가 됩니까?
의견을 말할 자유는 누구한테나 있겠지만
사실을 왜곡하는 글을 올리는 것은
그토록 욕처먹는
국짐이나 하던 짓 아닌가 기억됩니다.
그러니까 유의동을 앉힌게 이재명이냐 말입니다.김민석이 앉혔어요?
그것만 말하시면 됩니다.
삼닉이 쏟아부을 돈이 발표한것만 당장 2000조 입니다.
일개 위원장 따위가 나라의 국운이 걸린 엄청난 투자에 딴지를 놓을 거란
님피셜도 오버이고요.
그걸 근거로 무산될거라 확신하며
이또한 이재명이 사기를 친것처럼 말하는 것이
일반적 정상적 분석이냐 말입니다.
2년내 1차 완공을 목표로 광주공항 지목한거 아닙니까?
평탄화 작업이 이미 된곳이니 짧은 준비를 마치고 바로 실공사를 시작하면
메가 프로젝트에 한걸음 다가 갈수 있으니까요.
이재명이 미운건 이해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발전 소외 지역인 호남을 위한 첫삽도 뜨기 전에
일개 위원장 따위를 끌고와 건국이래 가장 큰 도전과 발전의 시작을
폄하 왜곡할수 있냐 말입니다!
AI 로 인한 메모리 반도체 호황이 단기간에 끝날게 아니라는 판단아래 누구도 감히 넘볼 수 없는 생산 능력 확대를 통해 메모리 분야의 주도권을 계속해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쥐게 하겠다는 원대한 프로젝트를 떡밥이라고 표현 하시니 좀 어처구니 없게 들립니다.
근데 바보도 아닌 대기업들이 왜 대통령이 언질하기 전까지 호남 반도체 공장은 아무 계획도 없었을까요 ㅋㅋ
국힘에서 걸만한 딴지를 거시네요.
대통령을 두 눈 다 감은 바보 멍청이로 아는건지…
살다살다 초대형 국가 프로젝트를 호남에 유치했는데 진보 진영에서 숙의가 없었다, 과장하지 말라는 말을 들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대통령이 2년 내 모든 팹을 한번에 다 가동하자고 했습니까?
반대로 도대체 당은 국토교통위원회장을 왜 넘겨줬습니까? 누가보면 대통령이 넘겨준 줄 알겠네요. 골때립니다 정말
경험한 사람들은 믿지 않고 있죠. 용수 전력 문제 송전탑 문제 노란봉부법 문제 수많은 문제가
있는데 정부는 아무 문제 없이 해결될것처럼 이야기 하지만 해결되기 만만치 않은 문제입니다.
만약 정말 어렵게 해결을 했다고 해도 반도체 장비 주문하면 병목현상 때문에 몇년을 기다려야
장비 받을수가 있습니다. 정부가 마치 마트에서 반도체 장비 사서 뚝딱뚝딱 만들것처럼 말을 하니까
믿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회생활 직장생활 해본 사람들은 장비 주문만 해도 몇년 걸리는거 알고 있고
정부가 불가능한 소리한다고 생각하고 있죠.
호남분들중에 젊은층은 의심하지만 나이 많은 중장년층은 희망고문 당하면서 선거표 줄테니
정치인들은 아무 문제 없이 계속 된다고만 말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