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병 배당 기원으로 산 주식 4쪼가리... 날라가네요.
이것만 보면 내가 버핏인가 싶죠.
하지만 본대를 보내면 언제나 전멸하기에... 그냥 기념 스샷으로 남기는게 최선인거죠. 몇번 당했거든요. 저는 물타기가.맞지 불타기 스타일은 아닌갑더군요.
+
죽으나 사나 결국 뽕뽑고 나간 외국인이.들어와야....
뭔가 좀 오르나봅니다. 레버리지도 이제 거의 꼴까닥했고...
6,7월 반도체가 레버리지가 쭙쭙빨아들였던 돈들은 코스닥으로 화장품으로 방산으로 좀 도는거 같더군요... 오르든 내리던 7월말고 이게좀더 정상적인 장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아직도 터져나가는 청산계좌 짜투리가 몇주 더 남았을지는 몰라도요.
이번에 한국장에 와서 기회에 흥분하지 말았어야한다는 것 하나 배우고... 맘에 여유가 있어야 기회도 잡는단것도 배우고 (귀를 열어둘것) 그리고 (강제로) 인내... 도 배우고 있습니다.(원래 장기투자스타일이라고 우겨보겠습니다)


보통은 그 반대로 행동~
저는 신나게 두드려맞고나니 그 생각이 다시 들었습죠...
오를 때 흥분장에는 불이나타고...
수련이 부족합니다...
그나마 쳐맞고... 반쯤 쓰러져있다 비실비실 일어나서... 빚정리하고 스캐빈져 빙의해서 삼전이나 하닉이나 삼전우 지하2층 기분들때 줍줍은 했는데... 지켜봐야죠...
네... 슬슬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