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31157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40/0000040676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93870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humor&No=17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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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부친이 언급한 책이 하필 친일파 책이었군요.
거기에 의친왕과 안상호 이야기가 있어서 언급한것 같은데
결국 저자인 정구충도 친일파였습니다.
더 자충수를 두는군요.
소속사나 부친이나 더 상황을 꼬이게 만들었습니다.
재산환수 가능성까지 언급하는 언론들도 있지만 이 부분은 안상호 개인이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있지 않아 아직 쉽지 않아서 두고봐야겠구요.
이승만이 반민특위를 해체시키지 않았으면 또한 냉전시대가 아니었다면 민족의 반역자들이 제대로 심판 받거나 부를 이어가지 못했을텐데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그리고 이것과 별개로 조부인 안부호 교수가 근무했었던 소록도 한센병 환자들의 끔찍한 비극사건을 언론들이 더 파주길 바랍니다.
꼬꼬무 소록도편 말고는 더 나아가는 소식이 안나와서요.
반드시 이 사건도 더 파야합니다.
그리고 사건반장에서도 하영 사건을 스불재라고 하더군요.
스스로 불러온 재앙..
언론 인터뷰와 예능으로 자기집안 업적이라고 이야기들 해온게 결국 독이됨.
정작 국가유공자 조상을 둔 연예인들은 크게 티 안내고 활동하는데 참..
그나저나 이제훈 배우는 작품 파트너 복이 없습니다.세작품이나 파트너들 문제가 생겨서리..
스브스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도 이제 촬영 막바지일테고 내년 2월말부터 방송 예정이라는데 어떻게 되려나요.
만약 모든 활동을 중단한다면 하영 배우는 위약금도 만만치 않을것 같습니다.
또한 사람들은 각시탈에 나온 의사 친일파였던 우병준이 안상호의 모티브 아니냐는 추측도 합니다만은 이건 제작자가 어떤 인물을 알고서 만든건 아닌거 같아서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친일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니까요. 친중이든 친일이든 이웃과 좋게 지내자는 의견이 나쁘지는 않겠죠.
과거 조상, 특히 할아버지의 행위까지 손자에게 전가시키는 것은 개인책임의 원칙상 맞지 않아 보입니다.
다만, 과거에 재산을 몰수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한 것이 있다면, 법적으로 몰수할 수 있는지는 살펴볼 필요가 있겠지요.
미소적대만 되지 않았어도... 미소군정의 신탁통치 되는 곳은 우리가 아니라 일본이였을꺼고..
우리는 미국을 등에 업은 이승만이 아니라..
김구 선생님으로 부터 시작하는 임시정부인사들이 대한민국의 초석을 다졌을텐데..
너무 아쉽네요..
물론 노덕술 같은 경우에는 전쟁중에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지만요.
하필 해방직전부터 좌우사상으로 나뉘며 대립하기 시작하고 우리 옆에는 중국이라는 존재까지 생기니 더더욱 북한에도 그런 세력들(김일성)이 넘실대고,우리 안에서도 남로당들 생기고 대립이 심해졌죠.
미군정도 친일파들에게 너그러운편이었구요.
만약에 친나치쪽이었으면 오히려 서구권이 척결하자고 먼저 나섰을겁니다.
이 모든 국제정치적인 상황이 친일파들에게 살길 열어줬다고 생각해요.
나라는 또 가난해서 그들의 부를 써먹어야 한다고 생각한것 같구요.
냉전만 아니었어도 매국노 단죄는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이승만 같은 세력들도 힘을 못썼을겁니다.
일본에 부역하던 관리들 전부 그대로 놔두고 운영해버렸죠.
자기가 몰랐던 일로 욕을 먹는것도 당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