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터뷰에서
2002년 단일화를 위한 결단이었다는 발언에
김어준이 하지만, 그것은 정몽준쪽으로 단일화를 위한 것 아니었나?
이 질문에, 그건 맞다, 하지만, 그당시 단일화가 필요했고,
우리 정치에 단일화의 개념이 생소한 개념이고, 결국 이루었다는 듯이 말씀하셨는데요
87년 대선에서
민주진영이 김대중 김영삼 단일화를 위해서, 양 진영이 몸부림친거를 기억 못하는 건가요?
97년 대선에서, 이회창 이인제가 단일화될까봐 했던 걱정들은요..
뭐가 생소해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김민석은 후단협과 관계없습니다.
형을 통한 권력형 비리 등이 있다면 모를까 단순히 형인 김민웅의 활동은 문제거리가 되어선 안되죠.
우리나라는 연좌제 국가가 아닙니다.
사생활 문제는 뭔가요? 궁금하네요.
사생활은 아마도 NHK 술집 사건 같은데요.
곧 드러날겁니다 결국 제자리를 찾아가겠죠
뭐하나 속시원한 해명이나 주장이 없어요.
뭘 계속 말을 길게 하는데 아무리 들어봐도 지금 무슨 소리 하는 건지 제가 문해력이 떨어져서 그런가
도저히 이해를 못 하겠더라구요.
쓰신 것 처럼 87년부터 02년까지
3번 있었으면 흔한게 아니죠
더구나 후보 단일화가 된 건 최초인데요?
그리고 그때는 단일화가 아니라 일반적으로는 그냥 지지선언하고 후보 사퇴식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