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WoPGCVfzlJ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LG AI연구원의 ‘K-엑사원(EXAONE) 2.0’, SK텔레콤의 ‘에이닷엑스 K2’, 업스테이지의 ‘솔라 오픈2 250B’, 모티프테크놀로지스의 ‘모티프-3’가 에포크AI의 주목할 만한 모델로 등재됐다고 밝혔다. 4개 모델은 올해 상반기 개발을 거쳐 최근 외부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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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기준 새롭게 등재된 ‘주목할만한 모델’은 미국이 27개로 가장 많았고, 이어 중국(19개), 한국(5개)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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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평가 결과가 나오겠네요. 이 정도 결과면 누가 떨어지더라도 얻어갈 게 있을 듯 하네요.
독파모 정책에 대한 회의론도 많았지만 윤석열 정부에서 뒤떨어진 역량을 빠르게 끌어올리기에 효율적 추격정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은 프론티어급 모델의 해외사용을 자의적으로 차단할 수 있음을 보여줬고, 중국도 경쟁력이 확보되자 DeepSeek 대폭 인상을 예고하고 폐쇄형 정책도 만지작 거리고 있죠.
소버린 AI는 자원과 역량이 있는 국가에게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된 상황에 미리 대비를 잘 한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최고 성능은 못따라가더라도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을 꼭 개발 해야 합니다.
생활 저변부터 국방까지 쓰이기 시작한 판국에 성능이 떨어지더라도 독자 모델 구축해서 양질의 학습할 수 있는 데이터라도 구축해놔야죠.
앞으로 선진국을 가르는 기준은 독자 모델이 있냐 없냐가 되지 않을까란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