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다리고 어기다리던. 투표를 완료했습니다. 결과가 나오면 좀 더 생각해 보겠지만. 온나라의 언론과 99.9%의 정치유투버들이 원사이드하게 한쪽을 밀어준는건 참 저도 민주당원 15년만에 처음이 아니었나 싶네요.
많은 당대표 선거를 해 봤지만 지금처럼 한쪽 쏠림은 못 본것 같네요.
정상적인 상황은 아닌것 같습니다.
조중동 등 재래식 언론이 밀어주면 능력있는건가 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