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김용범,안규백,이찬진,이억원등 무슨 뭐 내각이 사퇴한다고 될 일이 아닙니다.
본체가 대통령 자신인데 본인이 매듭짓고 사과하고 임기내내 반성해도 모자라죠.
1. 감옥만큼은 가기 싫었다, 공소취소에 눈이멀어 민주당원들의 제1과제 염원이었던 검찰개혁 방해해서 미안하다.
2. 본인입으로 연임안한다 못박고, 그리고 주변인들이 입방정떨다 개헌날려버린거 사과한다.
3. 호남 반도체를 볼모로 김민석 당대표로 꽂으려고한거 미안하다.
4. 부동산잡는거 계곡정비보다 쉽다고 한거 잘못했다. 토허제등으로 주택 매도자들은 싸게팔게하고 수요자들은 실거주와, 대출을 막아 급매를 유도해서 실거래가를 낮추고자 함이 정책의 궁극적인 목표였고 그로인해 수십,수백만의 경기도,서울시민들을 공포,불안에 떨게 했는데, 정작 내가 차마 그러지못했다. 셀러파이낸싱등 정책과 완전히 배치되는 등의 적절하지 못한 방법으로 매도를 하여 정책 총 책임자이자 국가 리더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한점 사과한다.
5. 짧은 임기 1년동안 많은 실기를 한것을 사과한다. 국무회의 라이브에서 공무원들 쫑크주는버릇 고치겠다. sns줄이겠다
6. 문재인 까는 사람들 인센티브줘서 분열의 씨앗을 만든거 미안하다.
7. 방위출신 국방장관내세워서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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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도 더있는데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여기서 이런글 써봤자 차단만 당하실겁니다.
강성지지층중에 검찰개혁에서 빈정상한 사람 많습니다......
오르면서 양극화가 벌어지는데 눈물나죠
다른건 모르겠지만 5번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이 말한다고 현실과 괴리감이 많은 정책들에 YES로 답하고
말도 안되는 방안 던지고 돌아가서 앞뒤 안가리고 무조건 할 방법 찾아오라고 하는 고위급들 문제 많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체납관리단? 지금 꿀 알바라고 소문이 자자하네요 앉아서 아무것도 안하고 꽁돈 생긴다고 다음에도 무조건 하겠다고 난리네요 그걸 같이 하고 있는 직원들은 죽어나가도 모르쇠 시전중~
감옥가기 싫어서 그랬으면 진작에 검찰 뿌셧겟죠. 보완수사권 부작용이고 뭐고요. 오히려 본인 임기후가 불안해 지더라도 국민들이 부작용으로 피해볼까봐 말을 아낀거 같은데요. 명확하게 보완수사권 폐지의 부작용을 제시 못한게 폐지론자들 아닌가요? 뭐 언론에다가 알리라구요? 이게 법만드는 국회의원이 할말입니까?
2번도 웃기는게
대통령실은 몇번 이야기 했죠. 연임 안된다고.
그런데 이슈 생갈때마다 이야기 해야되면 다음달에 이슈되면 다음달에 또말해야되나요? 그 다음달에 이슈되면 또 말하구요?
이미 몇번이나 의사표현했는데 문제삼는쪽이 그냥 꼬투리잡는거 아닌가요?
사퇴는 또 뭔지 , 누가 사퇴 한다고 했나요 ?
이사단? 무슨일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