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구초심이라고 했죠. 자기가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생을 마감하고 싶은 것은 인간의 본능이죠. 이들이 한국에 와서 소비를 하는 것 자체가 나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어차피 그들도 외국에서 연금을 받을 테고 받은 연금을 한국에서 쓰는 것이겠지요. 다만 의료 보험 등과 같은 혜택을 적용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개별적으로 판단하면 될 겁니다. 무조건적인 혜택이 아니라 요건을 심사숙고해서 정하고 그 요건에 맞는 경우에만 혜택을 받게 하는 것이죠.
스카이스
IP 27.♡.140.161
09:08
2026-08-12 0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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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꿀빨았으면, 거기서 계속 꿀을 빨겠죠. 어렵고 힘들게 젊은 날 살고, 마지막에 고국에서 보내려는 마음이 이렇게 비난 받을 일인가 싶습니다. 아무리 대혐오의 시대라고 하지만, 적당해야죠. 너무하신다 싶어요.
어럼립스
IP 180.♡.180.12
09:09
2026-08-12 09: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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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재산을 해외에 두고, 기초연금을 받을 만큼만 국내에 들여야 신고하면 정부의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가 문제인 것 같아요.
굳이 해외 안나가도 세금충들 국내에도 한가득인데요.
국내에 소득세 안내는 사람들에게도 한마디 하시죠.
복지 혜택 받고 임대 지키려고 돈도 기준 이상으로 세금 안잡히게 관리.. 노력하는 사람들도 수도 없습니다만..
노동자의 33%, 전체 인구 중 50%는 소득세를 안냅니다.
역이민자가 매국노면 이 사람들은 기생충인가요?
한국가져와서 쓰는겁니다..
그래서 정부정책도 노년 역이민 장려정책이구여..
자녀들도 같이 들어오는거면 인정입니다
취업하러 한국 들어옵니다..;;;
그러니 이제 인정하시지요 ㄷㄷㄷ
저기서 들어오는 분들이 무료급식소나 쉼터생활 하시는 분들도 아니고
어느정도 경제력있게 생활한분들이면 취미생활 식습관 포기 못합니다
저 사람들이 공짜로 한국 와서 복지 받는것으로 아시는 건가요?
재산이 없다면 기초노령연금 대상은 될 수 있지만 본국 연금받으려면 조건이 까다롭고 뭐 그리 알고있습니다.
아는 분들, 우리나라서 노년에 돈쓰면서 장기 휴가 보내긴 하시던데요.
아쉽게도 5년간 이어오던 흑자가 이번에 적자로 전환입니다.
올해 1분기에만 4조 적자라고합니다.
https://www.mbn.co.kr/news/society/5211201
자기가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생을 마감하고 싶은 것은 인간의 본능이죠.
이들이 한국에 와서 소비를 하는 것 자체가 나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어차피 그들도 외국에서 연금을 받을 테고 받은 연금을 한국에서 쓰는 것이겠지요. 다만 의료 보험 등과 같은 혜택을 적용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개별적으로 판단하면 될 겁니다. 무조건적인 혜택이 아니라 요건을 심사숙고해서 정하고 그 요건에 맞는 경우에만 혜택을 받게 하는 것이죠.
국적을 새로 취득하는 것과 동일시 해야죠.
65세 이상의 무직자의 이민을 쉽게 받아주는 국가가 있나요?
'국적' 을 '고향' 이라고 생각한다면 쉽게 버리면 안되죠.
최초 제목도 너무 자극적이고 2월 기사를 이제 가져와서 올리는것도 그렇고요.
물론 노년층의 역이민을 저도 반대하며 연금은 무조건 거주기간을 반영해야죠
일반적으로 나이먹어서 한국으로 역이민오는 경우는 벌만큼 벌었는데 노년은 한국에서 지내고 싶다해서 오죠. 글 의도가 너무 좀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