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질이나 철면피 이런게 아닙니다.
극우라는 사회의 가장 큰 암덩어리를 깨운 죄 때문입니다.
사회를 두고두고 흔들 극우라는 무리를 깨줘내 사회에 등장시킨 죄가 가장 크고
그래서 사면은 절대 해주면 안된는 것입니다.
지금 옥중에서도 극우를 향한 메시지를 낸다고 합니다.
이럴진대 사회에 나오면 어떻겠습니까? 그 한줌의 무리를 이끌고 또 얼마나 시끄럽게 하겠습니까?
그래서 감옥에서 조용히 지내도록 해줘야합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 집단이 소멸하고 조용해지면 그때 검토할 일입니다.
섣부르게 사면이니 머니 한다면 그게 바로 혼돈을 바라는 세력입니다.
자신의 입지를 위해 사회를 흔드는 윤은 절대 사면해서는 안되는 아주 저질중에 저질입니다.
정권교체 되면
사면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윤석열이
징역 몇년을 받든 몇십년을 받든 어떻게 받든
보수에서는 전혀 신경 안쓰는 분위기입니다
정권교체되면 사면될 가능성이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만약 정권교체가 된다면
부동산 이슈 때문에
정권교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서울 부동산이 상승하면?
정권교체 될 가능성 크다고 봐야 합니다
우리는 서울 부동산이 상승하느냐
하락하느냐
그것만 보면 됩니다
다른 이슈로 정권교체가 되는 것은 아닐거라 봅니다
오직 부동산입니다
내란 직후의
대통령 선거에서
보수가 받은 득표율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거에요
40% 이상 받았습니다
그게 바닥 아래 지하실입니다
극한의 상황에서도 40% 이상 받았다는 뜻입니다
최근 지방선거에서 보수가 받은 득표율을 확인해보세요
거기서 조금만 더 받으면 정권교체 되는 겁니다
서울 부동산의 상승은
민심을 교체할 수 있는 이슈로서 충분하므로
충분히 정권교체를 가시화 시킬 수 있습니다
정상이냐 아니냐는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투표와 선거는 결과로 말해주는 거지요
그리고 지금 민주 진영은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보수에서 활짝 웃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미래가 어둡습니다
근데, 정권이 바뀐다해도 윤석열 사면은 정치적 부담이 커서 쉽지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