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올렸던 경기도 기초단체 여성의원 지지현장영상에 부족함이있어
좀더 상세한 정황이 내용이 담긴 영상을 다시 올립니다.
첫만남이 어디서 나왔나 했더니
'첫만남' 모임 이름을 김민석 당대표님이 붙여주신거군요
중간에 여성의원님이 벌써 김민석 당대표님이라고 부르고,
여느의원님은 김민석에게 정권재창출도 부탁드린다 하시고
여기저기서 '필승!' '필승!!' '필승입니다!!!'
아드님들 해병대로 군대보내신 어머님들이 많이 계신가 봅니다.
주거니 받거니 아주 보기 좋습니다
저렇게 눈물나는 충성맹세까지 받으시고 사회자가
'저희는 사진이 중요한데요' 마지막으로 개인 사진부탁하는데
그와중에 그건 또 안찍어주셨네요
어쩜 그렇게 투명하실까 참 일관성이 있으셔
그리고 전은수 의원님 김민석 예비 당대표 수행하느라 수고 많으시네요.













찢' 발언의 문파 이진련 포함 정청래를 지지하는 여성들도 많은걸요
의도가 뭐죠?
아줌마들만 주르륵 앉쳐놓고
뭐 김민석은 아줌마들 한테 인기가 좋다
이건가요
아니면
조직세를 과시하는건가요
이재명이나 김민석이나 도데체 민주당을 어디까지 망쳐놓을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조금은 낯선 풍경이네요. 꼭 이렇게 해야 하나? 진짜 1~3번 다 찍기 싫어지는 선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