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지난 3일 외할머니 B씨에 대해 긴급응급조치를 결정·고지하고 법원에 접근금지 명령을 신청했다. 그러나 법원은 이틀 뒤인 5일 신청을 기각했다
결국 또 다시 교회로 돌아간 A군은 법원이 분리조치 신청을 기각한 5일 오후 8시49분께 교회에서 고열과 의식이 저하된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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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는 책임을 안집니다.
물론 무적의 방패논리들이 있죠.
물라서 이러는게 아닙니다.
근데 그 논리들이 언제나 본인들한테만 적용되죠.
경찰은 지난 3일 외할머니 B씨에 대해 긴급응급조치를 결정·고지하고 법원에 접근금지 명령을 신청했다. 그러나 법원은 이틀 뒤인 5일 신청을 기각했다
결국 또 다시 교회로 돌아간 A군은 법원이 분리조치 신청을 기각한 5일 오후 8시49분께 교회에서 고열과 의식이 저하된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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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는 책임을 안집니다.
물론 무적의 방패논리들이 있죠.
물라서 이러는게 아닙니다.
근데 그 논리들이 언제나 본인들한테만 적용되죠.
에어콘 나오는시원한 자리에서 아이가 처한환경도 모르고 책상에앉아서 펜대만굴리다 판결했겠군요.
평생 11살 아이를 살릴수 있는 최후의 기회를 놓친 무능한 판사라고 자책하고 살길 바랍니다.
잣대가 너무 널널한듯합니다
만약 저아이를 때린게 보육기관이면 난리났을거면서 ...
학대가 발생해도 분리되지
못하고 다시 학대가정으로 돌아가는 아이들이 많은듯요
게다가 해당사건은 가정도 아니고
비정상적 환경인데 ... 저할머니가 뭐 법원에 빽을 쓴것도 아닐텐데 .. 너무 안일한 판결이었네요
교회 외부인이 과거에도 수차례 신고를 했던 적이 있다고 한 걸로 봐서는 교회 내부에서 행해진 것이아닌가 싶습니다만...
의사가 책임을 많이 지나요??
응급실 내원한 환자에게 당직의사가 응급아니라고 돌려보냈다는 말이잖아요. 의사같았으면 일단 업무상과실치사 형사고소로 입건은 될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