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알게된 형님이 계신데요.
갑자기 별세하셨다고 카톡이 왔습니다.
뭐지? 피싱인가? 아직 40대신데??
1달 전까지만 해도 엄청 건강하셨는데??
갑자기 멍.. 해지면서 말이 안 나오고,
눈물만 주룩주룩 나옵니다.
아들 삼성전자 연구부서쪽으로
취직했다고 자랑을 그렇게 하셨는데..
그 아들이 상주로 올라가 있는 것 보니
가슴이 먹먹합니다.
아직 할게 많으셨다고 하셨는데... 하...
미치겠네요.
일하면서 알게된 형님이 계신데요.
갑자기 별세하셨다고 카톡이 왔습니다.
뭐지? 피싱인가? 아직 40대신데??
1달 전까지만 해도 엄청 건강하셨는데??
갑자기 멍.. 해지면서 말이 안 나오고,
눈물만 주룩주룩 나옵니다.
아들 삼성전자 연구부서쪽으로
취직했다고 자랑을 그렇게 하셨는데..
그 아들이 상주로 올라가 있는 것 보니
가슴이 먹먹합니다.
아직 할게 많으셨다고 하셨는데... 하...
미치겠네요.
★ Sweet and Tasty Life ★
고인께서는 Dessert님 같은 동생을 두셔서 행복하셨을겁니다. 살아보면 가족보다 더 나의 아픔을 슬퍼해주는 사람이 있는게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알게 되니까요.
힘내시고 잘 추스리시길..
전혀 모르는 분인데도 클리앙 회원님의 글을 통해 알게되니 저도 충격적이고 슬프군요.
아드님이 좋은 곳 취업도 되었고 이제 즐거운 일만 누리고 사셔야 하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저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년초에 한번 큰일 날 뻔하고요.
진짜 감사하면 살아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