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드림에서 퍼왔는데
친일파, 토착왜구, 민족반역자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라 공유합니다
현실은 정말 슬프네요 ㅜㅜ
친일파가 아닌, 친일민족반역자라 부르는게 맞고.
나라팔고, 민족팔아서 번 돈으로~
자식들 일본유학 보내면, 돌아와서 대학교 교수하고
집에 쌓여있는 돈으로, 회사 운영하고
사학재단 만들고, 신문사 만들고, 뉴또라이 단체 만들고
지들 자손끼리 결혼시켜서,
거미줄처럼 서로 얽히게 만들어서 단단히 결속을 하고
다시, 손주들은...미국유학을 보내서~
또다시, 대한민국의 상류층으로 살아가게 만듦
반면에
자주독립의 큰 뜻을 품고, 재산 다 팔아서 만주.연해주로
넘어가서 독립운동하던 분들의 가족들은...
고향에 남아서, 엄마가 삯바느질로 번 푼돈으로
목구멍에 풀칠하고 사는데...
틈나면, 일본순사가 엄마잡아다가 고문하고 두둘겨패고
아빠 언제 왔다갔냐고 괴롭히고~
아이들은 학비가 없어서, 학교도 다니는둥마는둥~
감자라도 배불리 먹어볼수도 없고...
심지어, 독묻은 빵을 먹게해서 죽이기도 하고
조국이 해방되었지만...
그렇게 자라난 아이들은, 성인이 되어서도
학벌도 없고, 기술도 없어서 가난한 서민으로 살아가고~
결혼도 못하고 늙어죽거나, 혹여 결혼해서
태어난, 대부분의 독립군 손자들 역시 가난했고
배움이 짧았고... 일부 독립군 자손들 말고는
대부분이 아직도 힘들게 살고 있는게 현실임
이라고 하네요
당대에 소 13,000마리 분에 달한다는 엄청난 재산을 처분하여 독립운동에 힘썼던 분이 계신데... 우당 이회영 선생의 6명의 형제 중 한 명 - 초대 부통령 이시영 선생 외에는 모두 광복 전 고문사, 병사 등으로 순국하셨는데, 그 중 둘째 형 이석영 선생께서는 1934년, 중국 상하이에서 순국하셨고... 사인이 아사였습니다.
한국도 충분히 그럴 기회가 있었는데 결국 자의타의로 놓치고 재건이라는 미명하에 덮는 바람에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한번 놓친 기회는 다시 오지않습니다. 매국노들은 누구보다도 그 기회를 잘 살려 기가 막히게 적응하기 때문입니다. 한번 개돼지가 된 민중들은 또다시 반복해서 개돼지처럼 사는게 익숙해져버려 벗어나지 못하죠.
그게 슬픈 한반도 역사입니다.
한번 놓친 청산의 길은 이렇듯 멀고 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