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시시각각은 아니어도 정권이나 당지지는 변하게 됩니다. 민주당도 모든 세력을 안고 가기는 어렵게 되었습니다. 겉으로는 모든 세력을 포용한다고 하겠지만 권력은 그렇지 않지요. 정치는 자기 사람을 쓸 수 밖에 없지요. 여조 꽃도 변합니다. 결국 스스로 깨어 있어야 바른 선택을 하고 후회가 없을 겁니다.
참새와나비
IP 211.♡.65.226
08-12
2026-08-12 17: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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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며 안절부절 조마조마 하는군요 어떤 여조가 안 맞다고 대놓고 저격하는 건 첨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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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먼 클리앙 게시판이 아니라
지선 실패에도 꽃이 상당 부분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해요. 전
불량집사님이 비난 받은 것은 "민주진영 자위용"이라는 표현 탓이 크다고 봅니다
효용이 없다와 민주진영 자위용이라는 말이 같은 수준의 표현 방식이라 생각하면서 자신에 대한 조롱은 불편해하면 이상하지 않나요? 다수에 불쾌했던 글이 먼저잖아요 ㅡ.ㅡ
여지껏 꽃을 인용한 언론사는 거의 없는데요... mbc도 인용안했습니다.
그냥 자기네 의뢰한 거만 인용하고 신뢰하면 되는데요...
제티뷔는 남 걱정할게 아니라서...
여론조사 마치면 기관명을 밝혀도 될 일이고
하우스이펙트는 확실히 있는거 같기도 하고
보수의 공정 진보의 꽃 이라는 이미지도 만들어지는거같고
거시기 하긴하네요
이제는 강성 지지층의 정신승리용으로나 소비되는 것 같습니다.
조선일보도 자체여론조사를 가지고 조사한다면 진보층이 외면할겁니다. 여론조사는 중립입장에서 해야 정확할듯 합니다
여론조사가 맞질않는데 무슨 소용이 있나요.
기존 여론조사가 안맞아서 만든건데, 제일 많이 틀려버리면 이미 수명이 다한거죠.
여권은 여론조사 같은 것으로 정신승리하는 진영이 아닙니다
야권 시절 특히 윤석열 처럼 다 때려 잡을때나 혼자가 아니라는 소속감이 필요할때 쓰일 것이었죠
그동안 충분히 역할을 했습니다
이제 여론조사는 갤럽,nbs,리얼미터 등에게 맡겨두는게 맞다 싶네요
다른 곳도 그럼 크게 하세요.
돈이 정확성이다.
지방선거에서 여실히 드러났죠. 전혀 안 맞는다는걸
여론조사 꽃이라고 하자마자 보수는 다 끊어버려요. 진보도 호불호가 갈리고
민주당도 모든 세력을 안고 가기는 어렵게 되었습니다.
겉으로는 모든 세력을 포용한다고 하겠지만 권력은 그렇지 않지요. 정치는 자기 사람을 쓸 수 밖에 없지요.
여조 꽃도 변합니다.
결국 스스로 깨어 있어야 바른 선택을 하고 후회가 없을 겁니다.
어떤 여조가 안 맞다고 대놓고 저격하는 건 첨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