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세 개정 발표 이후,
서초, 강남 주변만 유지, 나머지 상대적 저평가 지역 시세 급격히 올라가는중
- 서울 북쪽과 경기 남쪽 등 토허제 지역중 바깥지역 매매가격 증가 (직전에 막차로 묶인 동탄, 구리 등은 중위)
- 상대적으로 용산,성동 옆에서 입지는 괜찮으나 저평가된 중구는 증가 1위

부동산 세 개정 발표 이후,
서초, 강남 주변만 유지, 나머지 상대적 저평가 지역 시세 급격히 올라가는중
- 서울 북쪽과 경기 남쪽 등 토허제 지역중 바깥지역 매매가격 증가 (직전에 막차로 묶인 동탄, 구리 등은 중위)
- 상대적으로 용산,성동 옆에서 입지는 괜찮으나 저평가된 중구는 증가 1위
뉴스를 검색해보니
"기흥은 오히려 규제 직전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단기간 급등에 따른 피로감과 대출·거래 규제로 매수세가 약해지더라도 반도체 산업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등 지역별 개발 호재와 실수요가 가격을 지지하고 있어서다."
라고 합니다.
예를들어 민속촌 주변은 시세가 계속 멈춰있어요. 동네마다 온도가 많이 다릅니다.
용인 구성은 역대 최고가 계속 갱신하고 있습니다.
헐...
이건 또 뭔가요???
무섭네요
강남 3구만 잡았네요ㄷㄷ (이것도 단기일 가능성이 높긴해요)
서민들이 살아야 할 집들의 매매가와 전세가를 내려줘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