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들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동지들끼리의 조롱과 사선을 함께 넘은 이들을 향한 존중 없는 비인격적 태도는 결코 전략으로도 계획으로든 용납될 수 없는 것임을 표심으로 분명히 밝히고자 합니다. 인의예지에 어긋나면 필패입니다. 이긴것 같아도 진것입니다. 당리당락이 아닌 바람직함이 무엇인지 진정성을 꼭 보여주십시오 동지당원 여러분. 세련되고 통찰력 있는 당원 집단 지성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