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ㅅ이 그당시 그랬었죠..(사건이 있었죠... 비식용 공업용우지를 사용한다고..모함..음해..)
최근 삼양라면에서 우지라면을 출시했던데..
아? 이거 ㄴㅅ 한방 먹이려고 하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검색해보니..
기사들은 벌써 그런내용 감지 한듯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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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서 갑론을박 하시는데.......
Ai 구글 제미니는 삼양쪽 손을 들어주네요...ㅎ
ㄴㅅ이 그당시 그랬었죠..(사건이 있었죠... 비식용 공업용우지를 사용한다고..모함..음해..)
최근 삼양라면에서 우지라면을 출시했던데..
아? 이거 ㄴㅅ 한방 먹이려고 하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검색해보니..
기사들은 벌써 그런내용 감지 한듯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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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서 갑론을박 하시는데.......
Ai 구글 제미니는 삼양쪽 손을 들어주네요...ㅎ
농심이 나쁜놈이어야하니까 삼양이 아무잘못안한거로 아는사람이 많죠
그이후부터 비식용이면 뭔가공을해도 비식용이고
식용 재료를 수입해서 가공해야합니다
그리고. 우지라면 작년에 나온겁니다.
전혀 문제없는 기름이라 판결 결과도 나와있습니다.
정권의 비위를 못 맞춘 기업에 대한
표적 수사와 언론 플레이로
기업 길들이기의 희생양이였죠.
저때 지금의 롯데푸드인 삼강은 식용등급유지 쓰는게 확인되어서 지금까지도 업계1위가 되었죠
정제하면 식용이다 라는논리면 중국 하수구서 식용유 떠서 정제해도 합법이란소리라서 저 사건이후 싹 바꼈습니다.
당시 식품공전에는 두리뭉실하게 표현되어있었기에 형사처벌로 가려고했던게 문제지 저사건자체가 억울한 그런건은 아닙니다. 안걸린회사들이 바보라서 비싼 식용우지 수입했겠어요? 걸린곳들 돈아끼려고 비식용 우지 수입해서 정제한거죠
유통기한 지나도 괜찮은 음식 많지만, 유통기한이 지나지않은 음식만 팔 수 있는 이유가 있다 생각합니다.
우지 파동도 물론 무해했을 수도 있지만, 괜히 비식용으로 유통하는게 아니죠
당시 조리법 레시피는 없어진건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짜르르를 먹어본 많은 사람들이 이번에야말로 적수가 나왔다는 반응입니다.
저 역시 같은 생각이구요.
개인적으로는 짜르르가 짜파게티보다 맛있다고 느낀 첫 짜장라면입니다.
그냥 삼양라면 햄맛이 훨씬 맛남.
그런데 그 전에 이미 안성탕면, 짜파게티, 신라면 같은 게 나와서 삼양보다 농심이 시장 점유율이 더 높아지던 때였죠.
그리고 우지라면이 맛 있다는 말씀들 많이 하시는데 우지라면의 맛을 기억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기억한다고 해도 이미 세월이 지나서 입맛이 변해서 설령 우지라연이 맛 있었다고 하더라도 지금은 입맛에 안 맞을 수도 있는 거구요.
암튼 제 생각은 우지 라면의 맛이 지나치게 고평가 된 게 아니냐 하는 겁니다.
그 이후 김기춘은 퇴임하고 농심의 고문 변호사로 들어갔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