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래 감독의 영화 '디워(Dragon Wars: D-War)'가 넷플릭스를 통해 역주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11일 미국 ABC뉴스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글로벌 OTT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 조사 결과 '디워'는 지난 현지시간 8일, 9일 연속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주요 국가의 넷플릭스 영화 부문 2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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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는 옛날 비디오 가게 같은거라 봅니다.
내가 고른 영화가 명작일 수도 있지만
돈을 때려부은 자체 제작인데도 절대 영화관에서는 개봉 못할 B급 수준인 영화도 많죠.
그런 영화들과 비교한다면 디워가 딱히 욕먹을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심형래에게 돈은 갔겠죠..??
아리랑이니 한국 기술 수준 운운하지 않고 노력했다고만 했으면 참 좋았을 텐데...
수준 이하로 만들어놓고 한국수준을 보여준다고 여기저기 떠들고 마지막에 아리랑 내보내면서 마치
디워를 까면 애국자가 아닌것처럼 갈라치기 되었던 과거를 생각하면 지금에와서 인기를 얻었다한들
심형래 소식은 1도 응원은 커녕 반갑지가 않네요.
괴수물은 꽤나 희귀하거든요.
그것도 군이 일방적으로 안 당하는건
진짜 기대하고 응원하며 진지모드로 관람하는데
그 망작의 당혹함과 허술한 전계에
진심 실망하게된
언론도 국뽕으로 눈과 귀를 막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