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상으로만 보면야 뭐 6000 이상에서 안정된다면 당초 목표였던 5000 을 훨씬 넘는거니 아주 좋은 추세인데 문제는 9000 가까이서 물린 사람들이 아주아주 많다는거.,, 6300까지 속도조절하며 우상향했으면 참 좋았을텐데요 ㅠ
저는 미국주식에 물려 있습니다. 언제 오르나 기다리는 중입니다. 미국 AI관련주 오르면 한국 코스피도 같이 오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의 엄청난 이익을 다시 적절한 투자로 잘 돌려야지요
역대급 주주환원을 한다고 하는데도.. 시장이 잠잠하죠
과거 2~3천대에서 놀던때처럼.. 이제는 아무리 호재가 았다한들, 실적이 역대급을 찍는다 한들.. 주가는 6~7천대에서 놀거 같다라는 예감도 들고요..
미국 반도체주도 서서히 회복하고 있는 추세인데.. 우리나라는 좀 오를라치면 누군가 지그시 밟아버리는 느낌이죠
속도조절을 했었어야했는데
결과적으로 7월도 연기금이 살아있었다면
그렇게 난장판 만들고 외인들이 도망가진 않았겠죠
300만원보단 싸지만 20만원보다 훨씬 비싸다는 말도 무슨말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