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죽어라고 독립운동하다가 본인도 일본놈들에게 고초를 겪고..
그 후대까지도 빛을 보지 못하고 가난하게 살았고..
반면에 친일파 후손들은,
당당하게 재산 돌려받기, 땅되찾기 소송이나하고.. 떵떵 거리며 살았죠..
친일은 어쩔수 없었다라는 핑계를 대기도하고... ㅡ.ㅡ
프랑스나 등등 유럽나라들과 달리 우리 대한민국에서 이런게 가능했던건..
거대양당정치 중 하나의 당이 지금도 그쪽?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ㅎ
독일에서 조차 자기들이 가해자였던 나치 관련 말도 못꺼낸다는데..
우리 대한민국은 친일파들이 도리어 득세를 했고..
면면히 이어져왔으니까요..
그러다가 대명천지 2026년 한참 더운 8월에 한 여배우가 잔잔한? 호수에 돌을 던졌네요..
결론, 친일파들아~ 이참에 4대 5대손들에게 우리집안은 그런집안이었다고 살짝 귀뜸이라도 해줘라...!!!
끝.
P.S.1
배우 하영씨의 아버지 안병문이 딸에게 보낸 편지에..
"따지고 보면 지금 내가 너에게 이런 얘기를 거리낌 없이 할수있는것도 세월이 우리편에서서 고맙게 흘렀기 때문이다"라고 적었다네요..<=====슬프네요...... 우리 대한민국은 왜 이렇게 흘렀을까요?
ㅠ.ㅠ
P.S.2
이번 사건을 저짝당이 싫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