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컥하네요
당이 지금 하는 꼬라지를 보고 있으면 안되겠어 하고 울먹이는 그 교도관의 마음이 이해갑니다.
서로 싸우게 만들고 분열시킨건 그들의, 그들만을 위한 정치의 사유화였습니다.
정권과 힘을 합쳐 해야할 일이 산더미인데도
공천장난질, 합당장난질, 자기들 사람 줄세우기 바빴습니다.
이번 전대는 민주당을 둘로 쪼갤것이냐? 하나로 합칠것이냐가 결정됩니다.
지금 당대표로는 이재명정부의 성공이 어렵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울컥하네요
당이 지금 하는 꼬라지를 보고 있으면 안되겠어 하고 울먹이는 그 교도관의 마음이 이해갑니다.
서로 싸우게 만들고 분열시킨건 그들의, 그들만을 위한 정치의 사유화였습니다.
정권과 힘을 합쳐 해야할 일이 산더미인데도
공천장난질, 합당장난질, 자기들 사람 줄세우기 바빴습니다.
이번 전대는 민주당을 둘로 쪼갤것이냐? 하나로 합칠것이냐가 결정됩니다.
지금 당대표로는 이재명정부의 성공이 어렵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했지요, 안했다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20년 가까이 배신자 낙인을 이마에 찍고
정치거렁뱅이로 살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입니다.
한편 상대측은 당대표랍시고 합당타령에 정권은 짧다란 @소리로
툭하면 대통령을 공격했습니다.
적어도 20년은 똑같이 거렁뱅이로 살아야 명함을 만들거 같은데요.
네^^
짜치게 허위사실 유포와 선거법 위반등 쌍으로 기소되어
벌금형 때려 맞고 5년 마늘만 처 드시다
요즘 미친듯이 날라다니는 최모씨는요?
찍은 내가 머저리죠.
그냥 알정찍 하세요.
어당김 될테니까요^^
20년전입니다.
20년전 전과자가 지금 지하철에서 난동벌이는 현행범보다 나쁘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 정모쪽에 줄선 ,
노무현 탄핵에 앞장섰던 추미애 만 곤란해집니다.
전 개인적으로 추미애를 오래전 이미 이해하고 지지했으나
작금을 보면 역시 두번 배신은 껌이 됐네요^^
추가)한민수는 배신 꿈나무로 무럭무럭 자라고 있고요.
저는 지금도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추미애와 김민석의 차이입니다.
아무튼 정치적인 견해가 같을 수는 없겠지요.
당시 노무현 후보 단일화를 위한 선택이 꼭 배신이라고 해야 할까 싶습니다.
저는 배신이라기보다는 김민석이 성급했고, 정치적인 변수에 대한 판단력이 부족했다고 보거든요. 정치인으로서 미래의 정치적인 흐름을 통찰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했다는 것은 치명적인 약점이기는 합니다. 그러한 통찰력 부족에 대한 댓가를 충분히 치루었는지에 대해 의견이 갈리는 듯합니다.
탄핵 마스터시죠 ㅎㅎ
3탄핵 모두 찬성표 던진 유일하신 분 아닌가요..
"저는 배신이라기보다는 김민석이 성급했고, 정치적인 변수에 대한 판단력이 부족했다고 보거든요."
같은 생각입니다.
그런데요 아니라고 하면 배신이다를 증명하려고 오만 핑계를 만드는 말싸움하기 질려
그래 네들 멋대로 생각해라 식으로 던지는 겁니다. 오해 마세요.
그렇쿤요^^
(저는 하지 않았습니다만)문뭐뭐뭐를 했다고 싸잡아 범죄자 취급하더니
뭐처먹고 뭐를 당한 사람을 지지하면 또 싸잡아 취급하시는군요.
네~ 어련하시겠습니까?
저도 이 상황이 너무도 황당하고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원래 정치가 이런건가 싶고, 같은 편끼리 이정도 피투성이로 만들어야
될 문제인가 싶기도 합니다.
보기 흉하게 했다면 사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