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시기에 걸려 있는 스파이더맨 영향 때문에...
생각보다 몰입이나 집중이 안되는 기분입니다.
위험에 빠지기는 커녕, 혼자서 다 해낼꺼 같은 인상이 강한 두 배역들이 있어서 말이죠.
별개로 실화 기반인줄 알았더니 중간에 나오는 내용으로 봐서는 허구였군요.
무슨 거인에 괴물에...
어차피 허구면


이쪽이 더 멋지고 재밌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잠깐 해봤습니다.
같은 시기에 걸려 있는 스파이더맨 영향 때문에...
생각보다 몰입이나 집중이 안되는 기분입니다.
위험에 빠지기는 커녕, 혼자서 다 해낼꺼 같은 인상이 강한 두 배역들이 있어서 말이죠.
별개로 실화 기반인줄 알았더니 중간에 나오는 내용으로 봐서는 허구였군요.
무슨 거인에 괴물에...
어차피 허구면


이쪽이 더 멋지고 재밌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잠깐 해봤습니다.
대부분 영화를 20~30분 압축 영상으로 보거나 그것도 배속으로 보다 보니, 3시간 호흡은 좀 힘들긴 하더라고요.
오디세이는 그래서 뭔가 이제 챌린지 같은 느낌입니다 ㅎㅎ
호불호가 갈리는 군요 ㅋㅋ
원작이 서구 문명에서 차지하는 위상에 불구하고 그 내용을 뒤집어서 현대에 던지는 메시지가 묵직했어요
신들의 입김을 최대한 배제하고 현실적으로 구현해 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