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3일 주택 보유세 인상 방안 등을 담은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정책은 이론의 여지가 있고, 다른 의견이 있기 때문에 정책"이라며 "이견이 없는 것은 진리"라고 설명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은 "이번 세제개편안은 정부 확정안이 아니다"라며 "왜 입법예고 기간이 있겠나. 국민들로부터 충분한 의견을 듣고 리바이즈(revise·교정)해서 국회에 제출하면 의원들이 또 논의하며 수정·보완해서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인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재경부 장관님은 그거 아셔야 한다. 세금을 만지는 사람은 (제도를) 바꾸면 반드시 욕을 먹게 돼 있다"며 "바꿔서 혜택을 보는 쪽은 가만히 있고, 바꿔서 부담이 늘어나는 쪽은 엄청나게 반감을 가지게 돼 있으니 무조건 기어서 다니라"고 말했다. 그러자 구 부총리는 "네, 알겠습니다"라며 웃으며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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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어느쪽이던 욕먹더군요ㅡ
지지자들이 그냥 무지성 쉴드쳐준 좋은시절 다간걸 아직 인지를 못하나봅니다..커뮤니티 다 보신다고 했던거 같은데
감이 이리도 떨어지는건지..
개편안을 승인해 주는 사람은 욕 안먹나요?
정말 유체이탈 화법입니다.
양심이 없는듯..
증세가 아닌 정상화 입니다. <-- 이딴 얘기할거면 진짜 천벌받을거에요
윤석열이 대통령 되겠다고 여가부 폐지 <-- 요딴말 지껄이고 무시하고 내란일으키고 지금 천벌받고 있지요?
민주당이 전당대회를 하든 당대표로 누굴 뽑든 상관없이 총선은 쉽지 않아 보이는 군요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를 시전하다뇨.
https://namu.wiki/w/%EA%B0%9C%EA%B0%80%20%EC%A7%96%EC%96%B4%EB%8F%84%20%EA%B8%B0%EC%B0%A8%EB%8A%94%20%EA%B0%84%EB%8B%A4
박그네는 적어도 적극적으로 아무것도 안해서 그렇지 이렇게 적극적인 관종은 아닌데 참 나대네요
진심 화나네요..
무엇때문에 국민들이 이슈화 하는지 설명하고 부족한 부분은 고치겠다고 해야지.
최근 연달아 수준이하의 정책들로 난리가 났는데
그냥 국민 수준이 낮다고 비난해버리면 불난 곳에 기름 붙는 거죠.
지금 정부 너무 오만하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