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침저녁은 쌀쌀 하네요. 반바지가 살짝 춥습니다.
어린이 집에서 딸래미들 하원시키고 바로 들어 가기 너무 아까운 날이라 근처에 자전거 타러 나왔어요
햇빛은 아직 조금 따가운데. 그래도 구름이나 시원한 바람이 진짜 가을 같아요. 이대로 가을 두달만 계속 되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이제 아침저녁은 쌀쌀 하네요. 반바지가 살짝 춥습니다.
어린이 집에서 딸래미들 하원시키고 바로 들어 가기 너무 아까운 날이라 근처에 자전거 타러 나왔어요
햇빛은 아직 조금 따가운데. 그래도 구름이나 시원한 바람이 진짜 가을 같아요. 이대로 가을 두달만 계속 되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클량의 돌아온 탕자 ㅎㅎ 오산에서 스파게티 팔았고, 지금은 강릉에서 감자탕 깍는 아제입니다. ^^
게다가 맑고 파란하늘 보면서 출발했는데 삼척에는 비가 옆으로 치더군요. 무슨 태풍오는줄 알았습니다.
그 대관령쪽 터널을 넘어가면 세상이 달라지더군요.
너무 추웠어요...
날씨가 덥지 않고 다닐만 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