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국정과제 개헌에는 5.18 광주민주화 운동 정신 헌법 전문 수록도 있지만 아래와 같은 내용도 있어요 “대통령 거부권 제한, 비상명령 및 계엄 선포 시 국회 통제권 강화, 국무총리 국회 추천제 도입, 중립성 요구 기관장 임명 시 국회 동의 의무화) -검찰 영장 청구권 독점 폐지, 안전권 등 기본권 강화 및 확대”
그리고 개헌의 기대 효과에 "비상 계엄 이후 훼손된 헌법정신 복원"이 있죠
"검찰 영장 청구권 독점 폐지"도 있는데 이것도 개헌에 넣어서 하면 좋겠네요
공명정대
IP 27.♡.223.243
08-11
2026-08-11 15:54:54
·
@smartech님 뉴데일리가 짜가 보도한 것인가요?
smartech
IP 58.♡.69.122
08-11
2026-08-11 20: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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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정대님 내용을 자의적으로 5.18 전문수록만 국정과제 1호라고 생각하게 만드는게 문제일듯해요. 1호과제가 개헌인데, "비상계엄이후 훼손된 헌법정신 복원"을 기대효과라 했고, 상세 내용도 검찰영장 청구권 독점 폐지, 비상명령 및 계엄 선포에 대한 국회 통제권 강화 등이 있으니 저는 국정과제 1호는 내란청산 및 내란 재발방지을 위한 개헌이라고 생각해요
청래당과 조국당 거기에 유시민도 함께 끼어서 새로 당만들고 미래로 나아갔으면 좋겠어요. 2030도 열렬히 지지할거에요. 반드시 다음 대선에 2030의 미친듯하 지지를 받아 승리할거에요.
특히 유시민 작가님의 이슈 몰이를 통한 책소개의 노하우와 막대한 인세수익 확보, 그리고 본인의 대단한 재산 때문에 정치하기 어렵다고 고백하는 진정한 겸손을 본받고 싶은 청년들이 많을거에요.
또한 본인 딸 결혼 날자도 모를만큼 양자역학에 골몰하는 최민희의 학구열과 본인 뜻과는 무관하게 국정감사 기간에 강한 자립심으로 국회에서 결혼을 추진한 따님을 길러낸 안아키의 노하우 그리고 무려 카드결제 기능을 담은 청첩장을 통해 피감기관들에게 막대한 축의금을 수금한 수완은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었으니까요.
일머리, 소통도 안되고. 자기정치 욕심만 가득차 있으니.
내란청산이 결국 개혁일겁니다
그래서 알정찍요!
그게 국정 과제 1호가 아니에요 ?
그게 더 충격인데
온 우주가 김민석 당 대표 탄생을 기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 이재명 정부는 1년동안 뭘 하려고 한거에요?
5.18 광주민주화 운동 정신 헌법 전문 수록도 있지만 아래와 같은 내용도 있어요
“대통령 거부권 제한, 비상명령 및 계엄 선포 시 국회 통제권 강화, 국무총리 국회 추천제 도입, 중립성 요구 기관장 임명 시 국회 동의 의무화)
-검찰 영장 청구권 독점 폐지, 안전권 등 기본권 강화 및 확대”
그리고 개헌의 기대 효과에 "비상 계엄 이후 훼손된 헌법정신 복원"이 있죠
"검찰 영장 청구권 독점 폐지"도 있는데 이것도 개헌에 넣어서 하면 좋겠네요
"비상계엄이후 훼손된 헌법정신 복원"을 기대효과라 했고,
상세 내용도 검찰영장 청구권 독점 폐지, 비상명령 및 계엄 선포에 대한 국회 통제권 강화 등이 있으니
저는 국정과제 1호는 내란청산 및 내란 재발방지을 위한 개헌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론 어디서 퍼오던 따지지 맙시다.
정청래 저말은 오히려 이잼 쉴드치주는 기사인데 이것을 정쳥래 엿먹으라고 가져오신 건가요?
특히 유시민 작가님의 이슈 몰이를 통한 책소개의 노하우와 막대한 인세수익 확보, 그리고 본인의 대단한 재산 때문에 정치하기 어렵다고 고백하는 진정한 겸손을 본받고 싶은 청년들이 많을거에요.
또한 본인 딸 결혼 날자도 모를만큼 양자역학에 골몰하는 최민희의 학구열과 본인 뜻과는 무관하게 국정감사 기간에 강한 자립심으로 국회에서 결혼을 추진한 따님을 길러낸 안아키의 노하우 그리고 무려 카드결제 기능을 담은 청첩장을 통해 피감기관들에게 막대한 축의금을 수금한 수완은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었으니까요.
이대통령 당선 시대정신이 내란 청산인데요
그리고 윗분도 쓰고 제가 아침에도 글 썼지만
국정과제 1-7호까지는
내란 청산과 재발 방지를 위한
헌법과 권력기관 개혁이 주된 내용입니다
518 수록도 내란 청산과 연관되고요
내란청산이 첫번째 국정과제 맞습니다
우길걸 우기세요
그 국정과제를 지키지 않거나 소극적인 분들을
비판하시는 것이 맞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