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선거에서 정치인들이 대통령 이름 팔아먹는 건 늘상 있는 일이고, 대통령이 그걸 제지한 일이 찾기 더 어렵지 않나요? 이걸 친위쿠데타라고 표현하는 건 무리가 많은 듯 한데요.
모래
IP 211.♡.197.242
15:41
2026-08-11 15: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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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저도 민주당을 지지하는것입니다.
가딩
IP 125.♡.75.39
15:42
2026-08-11 15: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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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젤 싫어합니다 진짜 극진보 그득한 냄새의 향기가 나네요 내가 정답이고 나머지는 악마화
Lithium
IP 118.♡.5.136
15:47
2026-08-11 15: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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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딩님//
어럼립스
IP 180.♡.180.12
15:45
2026-08-11 15: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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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회의원들은 이재명이 당 대표 때 공천된 사람들입니다. 그 중에서도 친명을 추려내고, 반명을 솎아냅니다. 다음 총선에서 제 아무리 충성 각서를 받고 공천을 해줘도 대통령 지지율 꺾어고, 레임덕 시작되면 제일 먼저 돌변할 사람들이 지금 완장 차고 반명 처단하러 다니는 홍위병들일 겁니다.
자이야이리
IP 211.♡.23.43
16:30
2026-08-11 16: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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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럼립스님 공감합니다. 그들은 본인 ”뱃지“ 외에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오로지 본인 “뱃지 달기“일 뿐입니다.
피터공원
IP 210.♡.179.123
15:47
2026-08-11 15: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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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기이한 현상을 가장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해물탕중짜
IP 211.♡.19.55
15:49
2026-08-11 15: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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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가 이재명 대통령 눈밖에 난 게 사실이면 그 이유가 궁금하네요. 둘이 같이 정동영의 '정통' 출신 아닌가요?
영구집권을 꿈꾼 절대권력의 독재자들조차 결국은 끝이 있었죠
이번 경선이 잘못된 길을 되돌아올 마지막 기회로 보입니다
끄덕끄덕
끄덕끄덕
이걸 친위쿠데타라고 표현하는 건 무리가 많은 듯 한데요.
진짜 극진보 그득한 냄새의 향기가 나네요
내가 정답이고 나머지는 악마화
그 중에서도 친명을 추려내고, 반명을 솎아냅니다.
다음 총선에서 제 아무리 충성 각서를 받고 공천을 해줘도
대통령 지지율 꺾어고, 레임덕 시작되면 제일 먼저 돌변할 사람들이 지금 완장 차고 반명 처단하러 다니는 홍위병들일 겁니다.
둘이 같이 정동영의 '정통' 출신 아닌가요?
이렇게 역사가 반복되나 봅니다.
참 재미있는 현상입니다.
도대체 누가 불을 떼는 건가요?
역시 마찬가지로 그 누구도 정청래의 민주당을 지지 하는게 아닌데 뭔 쿠테타 운운인지 어이가 없네요
정작 민주당을 자신들의 소유물로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역으로 묻고 싶네요
정청래가 통과 시킨 1인 1표로 의원도 당원도 1표 다 같습니다
그 1표로 전당대회 결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대부분 국이 없이 못살아 유형이죠.
권력 싸움 하지 말고 열심히 일하라고 맡긴 건데, 이런 부분은 실망입니다.
개혁만이 정권을 지킬 방법입니다. 정책에서만큼은 실망 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