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대 출신으로 동기 중 경정 진급 제일 빠르고, 총경 출신에
거기다 로스쿨까지가서 변호사 자격증까지 딴 양반이...
정치 시작한 건 그렇다 치더라도..
뭐가 아쉬워서 자기보다 13살이나 많은 당대표 후보한테 볼콕하고 애교를 떨어야 하는지..
지금 흐름이면 경찰 전문가로 탄탄대로일텐데...도데체 뭐가 아쉬워서 스스로 전문가의 이미지를 갉아 먹는지
궁금하네요
아니면 정치는 그 만큼 치열하고 경쟁이 심하니 저렇게 하는 건 기본 베이스라 봐야 하는건가요?
이미지가 회복 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참..
국회의원이면 오죽하겠습니까...
뭐 대단한 이력이라고 이해를 못 하나요... ㅋ
ㅎㅎㅎ
누가 더 붙어 먹은 의원들이 많은지? 아부 떨고 동네 플랜카드 걸엇는지 눈과 귀가 있으면 다 아는거 아닌가요?
북돋으려고 장난 친 걸로 압니다.
공천받으려면 김민석한테 줄서지 왜 정청래한테 섭니까.?
참 열심히들 산다 진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