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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이라는 양반이 이해가 안되는 지점...

이성적인판단 · · 수정

조회 3,087 · 공감 2 · 댓글 14

경찰대 출신으로 동기 중 경정 진급 제일 빠르고, 총경 출신에

거기다 로스쿨까지가서 변호사 자격증까지 딴 양반이...

정치 시작한 건 그렇다 치더라도..


뭐가 아쉬워서 자기보다 13살이나 많은 당대표 후보한테 볼콕하고 애교를 떨어야 하는지..

지금 흐름이면 경찰 전문가로 탄탄대로일텐데...도데체 뭐가 아쉬워서 스스로 전문가의 이미지를 갉아 먹는지

궁금하네요


아니면 정치는 그 만큼 치열하고 경쟁이 심하니 저렇게 하는 건 기본 베이스라 봐야 하는건가요?

이미지가 회복 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참..

댓글 14

  1. 브렛 ·
    공천이 그렇게나 무서운거죠.
  2. 우리최고 ·
    나름 지역에서 방귀 좀 뀐다는 사람들도 시의원 도의원 등등을 한번 해보겠다고 집안 대대로 물려온 가산 다 팔아가며 공천 받으려고 하고 선거 나가고 하면서 수십억 탕진하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닌데,

    국회의원이면 오죽하겠습니까...
  3. 쌍문동개장수 ·
    정치는...... 궁극의 장난감이죠.
  4. 밤에어둠 ·
    그냥 장난? 이랍시고 그런거 같은데 좀 눈치?없는 사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5. 고점돌파 · · 공감 1
    판사출신, 법무부장관 4선 국회의원이 등 뒤에서 안마도 해주는데...
    뭐 대단한 이력이라고 이해를 못 하나요... ㅋ
  6. 여유를가져봐 ·
    @고점돌파님
    그런 사람은 이미 다 누리고 다 가진 사람이니 오히려 의심을 안받지요..
  7. 바다고래 · · 공감 2
    공천이 무서워서 김민석한테 붙은 의원들이 많은게 더 문제 아닌가요?
    ㅎㅎㅎ
    누가 더 붙어 먹은 의원들이 많은지? 아부 떨고 동네 플랜카드 걸엇는지 눈과 귀가 있으면 다 아는거 아닌가요?
  8. 웃는남자 ·
    공부는 잘했을지 모르겠지만, 기본적인 소양은 부족한듯 합니다. 거기에 정치 욕심까지 더해지면 우리가 아는 기존 어이없는 정치인들의 길을 그대로 따라가는거죠
  9. hidnbox · · 공감 2
    당시 정대표가 표정이 별로 안 좋고, 다운되어 있어서
    북돋으려고 장난 친 걸로 압니다.
  10. 담다미 ·
    그만큼 정청래를 조리돌림하는 세력들이 너무 많으니 조금이라도 웃어보라고 그런거 아니겠어요
    공천받으려면 김민석한테 줄서지 왜 정청래한테 섭니까.?
    참 열심히들 산다 진짜로 ~~
  11. padori ·
    하여튼 갈라치기 너무 심해요.. 이러니 김민새가 대표 되면 안된다는 거라고 생각해요
  12. 무뎁스 ·
    ㅋㅋㅋ 실패!
  13. cucu ·
    공론의 장에서 볼콕할 정도면 평소엔 어떨까 라는 생각은 들더군요
  14. 올드굿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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