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연좌제는 반대합니다
하지만 친일파는 대대손손 잘먹고 잘살고 부익부
반대로 독립운동가 후손들은 가난이 대물림되어 빈익빈
확률적으로 있는 사람은 더욱더 재산 불리기 쉽고
없는 사람은 대대로 가난이 대물림될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이번에 논란이 있는 연예인을봐도 미국 유학 갔다왔고
대대로 그랬겠죠
연좌제를 반대하니 연예인을 하면 안된다 이건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이미지로 먹고 사는 연예인이다 보니
확실히 대중에게는 안좋은 이미지로 갈거같습니다 저도 그렇구요
몰랐다 하더라도 피해 갈 수 없는 게 현실이죠.
아예 딱 선을 그었다 해도 쉽지 않은데, 심지어 그조차 아니라면,
부끄러움은 외면하고 자랑스러움만 선택적으로 골라 누릴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연예인이 그래서 어려운 거 같아요. 대중에게 넘치게 받는 호의만큼, 또 악의?도 그렇게 커지는 거라서요.)
나라를 팔아먹은 친일파들은 처벌을 받은적도 없죠.
대대손손 그때 쌓은 부로 떵떵거리며 살고 있는게 큰 문제이지 그들을 욕하는게 연좌제도 아니고 큰 문제는 아니죠.
그래서 뭐 어쩌냐는 글은 엄청 충격적이네요.
이나라는 끝장나는겁니다.
다시나라가 뺏기면...누가 독립을위해 싸우겠습니까?
천년이 지나도 단죄해야 한다고 봅니다.
누가 연좌제 한답니까? 반대할 껀덕지도 없네요.
친일파 두둔하는 친구놈하고 깊이 얘기해봤더니 그노마도 친일파 집안이더군요.
부산서 조부, 부친, 형제들이 대대손손 의대교수하고 있는 집안입니다.
문제는 그들의 조부모/부모들이 친일범죄행위를 미화시켜서 자식들에게 주입하여 정당화하고자 하는것입니다.
부모만 문제가 아니라 조금만 파헤쳐도 알 수 있는 것을 자각하지 못하고 부모들과 똑같이 떠들어대는
저런 사람들에게 응당한 댓가를 치뤄주는것이야말로 같은 역사를 반복하지 않는 제일 빠르고 확실한 길이라 생각합니다.
친일파와는 좀 다른 케이스지만 원균 후손들도 원균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요즘 명예(?)회복에 열심이던데, 제발 그냥 역사적 과오를 있는 그대로라도 받아들였으면 좋겠습니다.
본인도 억울한면이 있겠으나 누군지 특정이 되는데.. 본인 스스로 알아 보지도 않았다는 건 문제가 있죠.
누가 찾아내서 알고 보니 친일파 집안이네 한게 아니라 스스로 자랑 하다가 자연히 대중이 알게 된겁니다.
문제는 이후 대응에 있죠. 친일파 아니다 라고 대응을 해 버렸으니.. 일을 스스로 더 키운거에요.
연좌 100제라도 해야죠
나라를 팔아먹는행위를 시간이 지났다고 봐준다고요?
나라판 돈으로 잘먹고 사셨으니
그내용을 알았을때 돈 다 토하고 다시출발 했다면 인정
너희 할아버지가 나쁜짓을 했단다 어디가서 떠벌리진 말고 조용히 착하게 살자 최소한 이정도 교육은 했어야죠
후손들도 양심이 없어요
프랑스같았음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고도 남을 악질 민족반역자를 후손이 티비나와서 미화하는 꼴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