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재명과 뉴이재명(김민석)의 방향을 잘설명해주는게 문조털래유라는 단어입니다
이재명과 김민석은 무엇이 옳은가(정의) 보다 무엇이 표를 더 얻는가에 관심이 있고 문조털래유 지지자는 표에 도움이 안된다고 판단이 끝난거죠
나는 대표적으로 518을 만든 전두환을 용서할수 없고 독재자 박정희를 싫어하고 민족반역자들 친일은 싫어하고 조국처럼 검사들이 자기말 안듣는다고 몇백번 압수수색 한 검사 시스템을 싫어합니다
나는 이게 민주당의 옳음(정의)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재명은 이병태(518 호남비하, 친일미화)를 중용하고 김민석은 스마트한 독재를 찬양합니다
그래서 나는 민주당이 표를 지금당장 얻지 못해도 민주당의 가치를 지키는게 맞다는걸 사람들에게 설득해서 표를 구하는 방식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이재명과 김민석의 방향에 동의할수 없고 오랫동안 민주당을 지지한 내가 떠나야하는게 아니라 민주당의 가치를 버린 이재명과 김민석이 떠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을 미친생각으로 바꿀께 아니라 새로운당을 창당해야죠)
호남분들 제발 김민석이 당대표되지 않게 해주세요
김민석이 당대표가 되면 518 호남 비하 이병태 (이재명 정부 요직)가 다음 총선때 민주당 국회의원으로 나올수 있습니다
얼마나 끔찍한 일이에요?
내로남불은요?
정말 궁금하네요 결국엔 하는 걸로 끝났는데 말이죠
참 이상하네요 모두다 흐린눈 해주고 있었는데 그런 좋은 기회를 스스로 차버린 이유가요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의 가치를 버렸다는 견해에 대해 동의하지 않습니다.
당대표시절만 가치가 보이긴했죠.
그것도 윤석열을 상대했을때 기준.
윤석열은 모를까 검사 권력에 대항하는 이미지도 아니고
반면 김대중대통령은 오랜 군사정권 시절
노통은 부마항쟁 3당야합 바보노무현이었고
문통도 노무현 서거와 뉴라이트 이명박 박근혜를 겪었죠
그러다보니 이병태 같은 이상한 자도 나왔지만 전임정부 장관 송미령은 엄청 잘하고 있잖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 공무원 부리는 원칙은
"과거의 잘못은 묻지 않겠다. 지금부터 잘하라." 였는데 실제로 효과가 좋았다고 합니다.
아무튼 지난 1년간 정부와 호흡 맞춰 일하지 못한 정청래 보다는 김민석이나 송영길이 당대표 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