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원만 있는 게시판도 아니고,
정치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많은데,
같은 내용의 글과 댓글이 반복해서 게시가 되고,
우리편과 저쪽편이라고 나눠서 공격하고,
모두의 공원이 전당대회 선거 유세장이 되었네요.
조금만 생각이 달라도
친명이니 반명이니, 친석이니 친청이니를 낙인찍어서 갑을논박하구요.
때때로 한 발짝 물러나 한 템포 느리게 봐도 될 사안까지
퀵 줌하고 현미경으로 바라보기도 하구요.
뭐, 이것도 현재 클리앙의 모습이라면 당연히 존중해야겠죠.
클리앙, 오늘도 재밌습니다.
신고햐주세요.
운영 쪽에서 관리를 안조여서 그런 측면도 보입니다
민주당도 국힘당과 똑같이 권력투쟁엔 지저분하게 임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보기가 썩 좋진 않네요.
딱 한분 글만 보이네요...
덕분에 게시판 분위기 흐리는 사람들 여럿 먼길 떠났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