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등병 gop 근무해서 페바 교육이 하나도 안된체로
일병 짬찌 일때 진지공사 투입됐는데
배수로 파다가 무슨 선 나와서
뭐임? 하고 삽으로 끊어먹고 계속 팠음
알고보니 그거 무전, 통신병들이 눈물 흘리면서 깐 통신선이라는 소리 듣고 그 후로 조심했읍죠.
이등병 gop 근무해서 페바 교육이 하나도 안된체로
일병 짬찌 일때 진지공사 투입됐는데
배수로 파다가 무슨 선 나와서
뭐임? 하고 삽으로 끊어먹고 계속 팠음
알고보니 그거 무전, 통신병들이 눈물 흘리면서 깐 통신선이라는 소리 듣고 그 후로 조심했읍죠.
일베 페미는 저지능 정신병입니다. 친일매국노. 북괴찬양론자 들이 사라지는 그날이 오길 바랍니다.
그건 폐급짓이 아니라 흔한 돌려막기 아닙니까.
김치 필라프에 레시피대로 마요네즈를 정량(보다 쪼금 더) 넣었음. 이 메뉴는 고기에서 나오는 기름이 많아서 마요네즈 빼고 조리했습니다.
대대원들이 맛이 왜 이러냐고(너무 느끼하다고) 클레임 대량으로 넣어서 대대장이 취사장에 내려왔네요 ㅋㅋㅋ
나름 편한 경찰서였고 기수도 완전 풀려서 슬슬 꿀빨 차례였는데 서울에서 제일 빡센 다른 경찰서로 전출보내더라구요ㅋㅋ
지팔지꼰이라 하던가요...ㅜㅜ
지옥같은 방순대 소대생활 ㅜㅜ
방순대 아니라 기동대에서도 파인집 파견 나갔었군요. 저는 774기 였습니다.
1기동대 동대문 아니라 경찰서에 상주한 중대도 있었군요.
제가 있었던 양천서에도 4기동대 소속 803 전경대가 잠시 세살긴 했습니다 ㅎㅎ
대략 10발 쏘는 거였던 것 같은데,
뒤에 서있던 부사수?(병장이었던듯)도 내가 몇 발 쐈는지 못 센듯하고요.
사격을 끝내고 하늘에 총구를 올린 다음 확인한다고 방아쇠를 당겼는데,
"빵!" 갑자기 전 포대원이 쑤그리.
그날 병장은 간부한테 개갈굼 당했습니다. 전 죄가 없는 걸로.. 인정되어..
전 언제나 가라군장 싸고 행군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거기에
"상병부터만 세안제 쓸 수 있습니다. 샴푸는 일병부터 쓸 수 있습니다. 이등병은 근무 시 뽀글이를 못 먹습니다."
썼더니 포대가 뒤집히고 ㅋㅋㅋㅋㅋ
누군지 찾아내서 조지겠다고 선임들이 난리쳤었던 적이 있었네요 ㄷㄷㄷㄷ
그러고 나서 1달 후쯤
초병근무 올라갈 때 깜빡하고 탄창을 안 들고 가서 부분대장이 아주 생난리를 쳤었는데
징계해야 된다 영창을 보내느니 어쩐다느니 부분대장이 ㅈㄹㅈㄹ하는 걸
전역 앞둔 말년 분대장이
이등병이 한번 실수한 거 갖고 뭔 그런 소릴 하냐고 주말 사역 시키는 걸로 넘어간 적 있었습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