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같았으면
바닥 다지고 올라갈 추세 라며 담궈봤을만한
그래프.
주식에 대한 개별 습성은 담배중독 같습니다.
항상 눈이 가죠.
물론 지금은 개별주 안합니다.
버킷리스트 : 바이크 유라시아 횡단, 경량항공기 조종사 평생소망 : 토착왜구는 3대까지 척살
바닥 잡는건 힘듭니다
네.
4년째 지수위주.개별주도 우리금융지주만..
속은 편한데 가끔씩 매운떡볶이 생각 납니다
예전 같음.
저점이라며 넣었죠.
사람마다 꼭 눈에 착착 감기는 그래프가 있는듯.
결과는 별로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