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욕먹을 각오하고 정치적으로 손해볼 각오하고 단단히 마음 먹지 않으면 할 수가 없습니다.
개혁의 때, 개혁 적기는 쉅게 찾아 오지 않습니다.
내란을 거치며 극복해 내면서 국민 다수가 개혁의 필요성과 절박함을 이해하고
의석을 확보하고 있는 22대 후반기를 놓친다면 다시 이런 기회가 없을 것입니다.
지난 1년 대표적인 개혁과제인 검찰 개혁,
그 순서를 뒤바꾸고 거꾸로 개혁대상을 모아 개혁 TF를 꾸리고 개혁 프로세스를 지체시키고
보완수사 여론전이나 시도하면서 좌고우면해 온 태세로는 나머지 개혁을 기대조차 하기 어렵습니다.
검찰개혁은 그저 하나의 개혁이 아닙니다.
나머지 개혁도 과연 제대로 할 의지가 있는지 똑바로 해낼 능력이 있는 것인지 가늠하는 개혁의 깃발인 것입니다.
개혁을 책임 지우려면 걸맞는 일꾼을 뽑고 힘을 실어주어야 합니다.
하나만 봐도 열을 안다는 상식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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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이 정청래 지지라고 생각한다면
검찰개혁에 있어서 대통령과 총리의 잘못을 인정하고,
아울러 정청래의 역할 또한 인정하는 것이겠죠.
검찰개혁이 도자사가 추구할 일이 아니잖아요
정 그렇게 걱정이었으면 그냥 원내에 계시지 그랬나요
김용민 형소법 만들자 3월부터 요구 당지도부가 거절
서영교 영상
추미애 지사도 이런 루트를 알텐데 뭔 소리 하는지 모르겠군요
도지사 일이나 열심히 하시는게 맞다 봅니다
1차토론회때 이미 이야기된 건입니다.
서영교도 말한 4월에 받은 정부안은 엉망이었다고 정청래가 말했고 그 이후는 한정애가 쓴 입장과 같다고 했습니다.
추가로 물어보고 싶은게 논란이 계속일잖아요.
그 5월에 정부가 요구했다는 정부안, 왜 김민석은 안 내놓나요?
회의록도 김민석 본인에게 있다며요. 그 정부안 누구한테 줬음 싸인 된거 보여주면 게임 끝인데 왜 안 내놓죠?
전 이걸 슈뢰딩거의 김민석 정부안으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폐지로 입장 전달했고 당이 추진해 달라 요구 했다고 했지요
그리고 왜 그랬는지는 한정애,김용민,서영교 의원들한테 가서 물어보세요
그거길래 김용민이 만들자 할때 만들고 준비해서 대통령이 국회가 하라고 했을때 당이 바로 추진했으면 될 일이었죠
그랬으면 장윤기 사건등이 터져서 여론이 이렇게 더 나빠질 일도 매불쇼에 나가서 대안이랍시고 이야기 한 것들 들키지 안았겠죠
그리고 국정 과제도 모르는 당대표 출신 말 그다지 신뢰가 안갑니다
방송에서 이제는 자기가 공개할 필요가 없어졌다고 생각됩니다..그러드만...
신천지를 포함한 삼자비밀연합이 전당대회의 핵심이고 그 근거를 가지고 있다더만 나중에 당이 할꺼라고 책임 전가한거랑 같은 수법이죠.
전 이것도 슈뢰딩거의 김민석 신천지 증거라고 부르고 있죠.
그런 의원 3명을 크로스 체크 하면 신빙성이 훨씬 더 올라가죠
신천지든 뭐든 수사중이니 밝혀지겠죠
다시 물어보겠는데요.
왜 김민석은 가지고 있다는걸 분란만 만들고 안 내어놓을까요?
그럼 이만 갑니다
대표적으로 정치적 목소리를 내던 사람이 이재명 도지사죠...
그렇게 해서 대통령 된 사람이고요...
그에 비하면 너무 추미애 도지사는 너무 정치적 발언을 아낀면이 있습니다
좀더 정치적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습니다
꽤 떨어질거같아 걱정이네요. 도지사는 도정을 잘해서 도민이
잘 살 수 있게 해야되는데 아무래도 도정보다는 딴데 정신이
팔려 있는거 같습니다
이재명이 성남시장 도지사때보다 별로 목소리도 내지 않는거 같내요
추미애 지사는 좀더 정치적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