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김민석당 대표되면 차기총선 , 차기 대선 망한다고 봅니다.

공명정대 ·

조회 4,030 · 공감 23 · 댓글 55

지금 민주당 전당대회로 인한 컨벤션효과로 민주당과 대통령 지지율이 급등해야 할 시기에

이잼 대통령 지지율 바닥으로 흐르고 있어요


과거 전당대회는 후보간의 싸움이었는데, 이번 전당대회는 이재명+김민석 원팀으로 엮는 바람에

정청래 지지하는 사람들이 김민석만 싫어하는 게 아니라 이잼까지 비호감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정청래 지지하는 입장에서 보면 이잼이 김민석을 노골적으로 밀어준다고 보기에

이번 전당대회에서 김민석이 당대표가 되면

이잼도 한편으로 묶여서 비호감도 올라가서 대통령 지지율 50%넘기기 힘듭니다.

대신 지지율 30%는 연말안에 볼수 있을 것입니다.


결국 대통령의 낮은 지지율과 민주당의 낮은 지지율로 인해 아무리 당정청이 원팀이 되어 

움직여도 정국 운영이 힘들어 진다는 겁니다.


물론 중간 중간에 정청래 지지층에 대한 화해시도와 혁신당에 대한 배려가 나올 것이지만

일단 그것 자체가 쇼라고 보기에 한번 속지 두번은 안 속아 넘어 갑니다.


여기에 국짐과 조중동 그리고 이준석까지 수구세력 조직 쟁정비하고 정렬하면 

총선에서 과반수 달성 힘들어 질 것이고, 그 이후는 정국 운영은 더 힘들어져

이잼은 레임덕이 올 것이고 김민석의 야심은 노골화되어 

민주진보 진보는 더 분열되고 자조적인 분위기로 바뀔 것입니다.


최소 다음 총선에서 민주당 과반수 달성 하려면 정청래가 당대표 되어야 합니다.

김민석 되면 망한다고 봅니다.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은 냄새로만 충분히 알 수 있어요.

그 냄새가 나는 지금 올바른 선택이 필요 합니다.




댓글 55

  1. 로직 · · 공감 7
    망하던 말던 당원들의 선택인걸요
  2. 공명정대 · · 공감 2
    @로직님 아닙니다. 저번 같이 넘어온 리박스클 조직들은 다시 대세에 따라 떠나 갑니다. 그럼 민주당만 황폐화 되는 겁니다.
  3. 전가복 · · 공감 4
    사실 누가 되든 이미 망했어요.
  4. Bichon · · 공감 2
    지금같으면 2년안에 망할래 4년안에 망할래 차이죠

    전당후 반드시 양보와 타협의 통합이 필요합니다
  5. 보호대 · · 공감 4
    김민석이 되도, 그러려니 하는 마음으로 어제 저녁부터 마음이 바뀌네요..

    김민석 대표가 되면, 뉴재명쪽 감당이 버거울것입니다. 묵묵히 지켜봐야죠.

    만약 김민석이 의외로 잘해낸다면, 다행이고, 엉망이라도, 민주당을 지지하고, 총선 대선에 민주당을 찍을겁니다.

    기적처럼 정청래가 이기거나, 김민석이 제 생각보다 나은 사람이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6. 우리최고 · · 공감 5
    현재 상황이 정당지지율은 전당대회가 계파갈등으로 난리통인 상황에도 나름대로 안정적인데,
    (어찌보면 의외인 부분)

    되려 정권지지율만 쭉쭉 빠지고 있는 상황이라...

    이 상황은 청와대와 정부부처에서 지지율부터 해결을 못 하면 누가 당대표가 되든 국정 동력 하락은 피할 수 없는 상황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레임덕까지는 아니겠지만요.

    저 개인적으로... 당대표가 누가 되느냐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생각해요.
    김민석이 되면 뭘 더 하고, 정청래가 되면 뭘 덜 하겠나요? 커리어든 지명도든... 둘 다 도찐개찐이에요. 정청래가 좀 더 독고다이로 하고 싶은 대로만 하고, 김민석은 좀 더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전략통 계열이고 계파 규모가 크다 차이 정도?
    둘 다 똑같은 기성정치인이고, 당대표가 되었을 때 상황에 대응하는 방법론은 대동소이 할 수 밖에 없어요.

    어차피 대통령에게 판돈은 정권지지율이에요.
    정권지지율이 고공행진하면 당대표가 누가 되든 총선 국면까지 결국 대통령을 따를 수 밖에 없어요. 당대표가 대통령에게 반항한다 한들 정권 지지율 높으면 소극적인 수준에서 멈출 수 밖에 없고요. 정청래가 당대표 된다 한들 정권 지지율 높으면 청와대와 부딪히는데 부담이 커요.

    반대로 정권지지율이 주저앉으면 당대표가 누가 되든 총선 국면 가면 여당속의 야당 전략 코스 탈 수 밖에 없어요. 정권 지지율 주저앉는데 김민석 의원이 당대표 된다고 여당속의 야당 코스 안 갈까요?
    그럴리가 없죠. 김민석이 하기 싫어도 당내 중앙위원들이 죄다 여당속의 야당 코스 밀어붙일겁니다.
    당내 중앙위원들에게 가장 중요한 건 본인의 재선이고 정치적 생존이니까요.

    지금 청와대가 전당대회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 상황인 부분을 이해 못할 바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전당대회가 아니라 정권 지지율에 신경을 써야 할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판돈을 최대한 쌓아놓고 정권 말까지 까 먹으면서 정국 통할 영향력을 유지해야죠. 이렇게 미리 다 까먹으면 나중에 답이 안 나옵니다.
    대통령은 지지율이 높으면 (판돈이 많으면), 당의 서포트는 크던 작던 어떻게든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판돈 다 까먹으면 당은 바로 고개 돌리게 되어있고요...
  7. 공명정대 · · 공감 1
    @우리최고님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면 정치고관여층이 정청래를 봐서라도 이잼에 대한 비판적 지지를 할 것입니다. 여론조사에서 아주 잘한다까지는 아닌더라도 잘하는 편이다 정도로는 응답을 해 줄 것입니다.
    게다가 차기 총선에서 혁신당과 합당은 필수 인데 정청래가 당대표 되면 원활하게 될 것이지만. 김민석이 되면 혁신당쪽에서 의심의심 모드로 들어가 합당도 힘들 것입니다.
  8. 우리최고 · · 공감 4
    @공명정대님 저는 비판적 지지네 뭐네 이런 말 큰 의미 없다 봅니다. 여의도 정치문법에서 비판은 비판일 뿐이에요.
    당대표가 대통령과 쿵짝이 잘 맞고, 진짜 당청간 합이 잘 맞고, 서로 소통이 잘 되고 있다면 비판적 지지를 할 필요 자체가 없어요.

    당대표가 '이건 진짜 아닌데' 싶은 부분이 있으면 바로 비공개로 청와대 들어가서 대통령에게 직보 하거나, 국정원 통해 받은 핫라인 같은걸로 바로 대통령과 통화해서 이 부분 아닌거 같다고 말하거나, 정무수석 등을 불러서 협의하면 되는데, 뭐하러 굳이 대외적으로 당청간 부딪히는 모습 보여주면서 대중에게 공개적으로 비판적 지지(?)를 하겠나요? 국민들이 공개적으로 하는 비판적 지지를 지지로 받아들이던가요? 비판으로 받아들이죠.
    정 반대 의미인 단어 두개를 한데 묶어 이야기를 하는거 자체가 골계스러운거죠.

    비판적 지지를 하고 있다는 말이 나오는 것 자체가 서로 관계가 안 좋고, 정치적으로 척을 지고 있다는 소리밖에 안 됩니다...
  9. 공명정대 ·
    @우리최고님 제 지난 글 보시면 알겠지만 전 꾸준히 이재명에 대해 비판적 지지 입장이었습니다. 비판할때 비판 했지만 선거때는 저뿐 아니라 가족 친척 지인들까지 이재명 찍으라고 선거운동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김민석이 당대표가 되면 이잼에 대한 지지는 무당층이 되고 혁신당과 민주당 합당에 반대할 것입니다.
  10. dacr ·
    지금 민주당 = 국짐
  11. 교하고성 · · 공감 5
    차기 공천에서 불이익이 예상되는 정청래계가 탈당해서 낙지계, 조국당과 연합하는 것도 그림이 될 수 있겠네요.
  12. dacr ·
    @교하고성님 참고 안나가도 문제. 나가도 문제. 이건 어차피 누가 이겨도 생길 문제였다고 봐야죠
  13. JIOOI · · 공감 2
    @교하고성님 정청래가 왜나갑니까?? 정치인은 결과에 승복하겠죠 문제는 지지자들입니다
    김민석이 뿌린 분열이 이재명의 정치에 큰 걸림돌이 될겁니다
  14. 거참다사용중이여? ·
    @JIOOI님 분열을 뿌린 사람은 유시민 아닌가요? 김어준도 한몫 했고요.
  15. 고등어인간 · · 공감 9
    지방선거 패배(?)로 그만두었어야 할 기존 대표가 몽니 부려서 발생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민주 진영 안에서도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생겨났고
    저는 이 갈등과 반목을 좀 더 건설적으로 풀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청래계가 분당해서 과거 진보계열로 가고
    이재명, 김민석계가 그래도 쓸만한 국힘 계열까지 먹어 건전핰 보수계열로 가면 좋을 듯 싶습니다.
  16. dacr · · 공감 2
    @고등어인간님 김민석 이란 사람 자체가 문제여서 문제란 생각은 안하세요? 지금 결과가지고 따지는게 아닌데. 김민석 같은 애들에게 뒷통을 얼마나 쳐 맞아봐야 정신을 차릴까. 무섭습니다
  17. dacr · · 공감 1
    @고등어인간님 우리가 노무현 정신 이어 갈테니.. 뉴제명 세력이 나가셔야죠.
  18. 거참다사용중이여? · · 공감 2
    @dacr님 나가려면 반명 세력이 나가야 정상인듯 싶습니다만...
  19. dacr ·
    @거참다사용중이여?님 근거가 뭐죠? 뭔 뿌리라도 있으신가요?
  20. 고등어인간 ·
    @dacr님 노무현 정신이 뭐죠? 좌회전 깜빡이 넣고 우회전 했다고 비난 받던 노무현입니다.

    제가 제일 존경하는 분이니 쉽게 말씀하지는 말아주세요.
  21. 고등어인간 ·
    @dacr님 탄핵을 주도했던 배신의 아이콘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품어주면서 유독 김민석에는 야박한 거 같네요. 야심도 있으나 똑똑한 사람은 맞으니 기회를 주는 게 맞다고 생각하며 24년 전 이후에는 별다른 잘못은 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22. dacr ·
    @고등어인간님 하고싶은 말이 뭐죠? 김민석도 같다라는건가요? 하고싶은 말만 하는건 뉴재명 애들 특징인가봅니다. 피곤하네요
  23. 고등어인간 ·
    @dacr님 님이 하고 싶은 말은 뭔가요? 댓글에서의 대화이지만 상대가 정상적인 말을 하면 거기에 대한 상식적인 대응을 해줘야 더 이야기가 되지 갑자기 조롱하는 식으로 대응 하니…;;
    정청래 지지자들 수준이 정말 ㅡㅡ
  24. dacr ·
    @고등어인간님 저도 기회는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런주의입니다. 조국도 그런 취지로 기회는 주자 똑같습니다. 조국혁신당은 특수목적으로 만들어진거지 사실 민주당이라 봐야하는것도 사실이죠. 김민석도 열심히 하긴 합니다. 응원 많이했는데, 최근 모습이 예전모습인걸?요 그리고 지금 방식들 민주당 방식 아닙니다. 저급하죠. 그런놈이죠. 저는 김민석은 두번다시 발 못들이게 노력할겁니다.
  25. dacr ·
    @고등어인간님 김민석을 조롱한건 맞는데요. 메시지는 명확합니다.노무현=김민석 이라고 하시는거냐? 그리고 또 물어보시면 되죠. 저는 뉴재명 세력애들이 근거 없이 말하는게 머리가 아픕니다.노력은 그만큼 해드려요
  26. 고등어인간 ·
    @dacr님 저도 연식이 좀 있지만 2002년 시절이 잘 기억 나지는 않네요. 김민석 후보의 뉴공 인터뷰 등을 보면 특유의 얍삽함이 보이긴 하지만
    02년 이후 크게 잘못한 일은 없다고 보여집니다. 그에 반해 정청래는 실책한 부분들이 꽤 많다고 보여지구요. 김민석이 당대표 잘 못하면 또 끌어내면 되고 정청래 안되었다고 나라 망하지 않습니다.
  27. dacr ·
    @고등어인간님 저희는 정청래 없이도 노무현 정신으로 나아갑니다. 뉴재명세력은 노무현 정신과 상관이 있나요? 그러니 뉴재명 세력이 창당하는게 맞죠. 당의 뿌리를 지키고 싶은 쪽이 남는거고 바꾸는쪽이 나가야죠? 아니면 개혁일까요? 무엇을 개혁 해야 하나요? 제 생각은 이래요 뉴제명분들의 새로운 스팩트럼 실험은 새로운 당에서 하셔도 충분할것으로 봅니다. 어차피 대통령은 그쪽편들어주니 상관 옶을테고요.
  28. 고등어인간 ·
    @dacr님 노무현 = 김민석이라고 이야기 한 적이 없구요. 너무 쉽게 노무현 정신을 이야기 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노무현이라는 분이 요새 정치적으로 너무 소모되는 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민주딩의 뿌리가 뭔지 모르겠지만 노무현 대통령도
    김영삼과 있다가 후잘 주자로 합류했고 동교동계 아니라서 쉽지 않게 정치하신 분이죠.
  29. dacr ·
    @고등어인간님 음.. 김민석 같은 애들이 물을 흐려서 당이 ㅈ될것 같아서 다들 그런거죠. 정치바닥이 생각보다 쓰레기입니다. 저렇게 김민석씨처럼 표현할 정도면, 연대는 없어요 사실. 충성이지. 그러한 연대는 오래 못갑니다. 김민석도 대표하다가 못하면 내려오면 되겠죠. 하지만 이미 다 제거 했을겁니다. 뭐 이잼이 대통령된게 보면 기반이 약하긴 하니. 머리를 이렇게 쓴것일수도 있겠네요
  30. dacr ·
    @고등어인간님 그래서 제가 떠날까 합니다. 퍼킹 민쥬당
  31. 곰곰제제 · · 공감 9
    이미 망하게 만든 대표를 또요?
    레임덕 운운하며 지지율 떨어질때마다 그럴줄 알았다며
    협박하는 이들과 함께 갈수는 없죠
  32. 청풍명월 · · 공감 3
    누가 되든 망했습니다.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었을 때 사람들이 경선에 불복하고 당대표의 권위를 존중하지 않는다는 건 이미 1년동안 보여줬고요
    김민석이 당대표가 된다고 해서 소수결로 만든 선거 시스템으로 당대표가 된 사람을 패배한 정치인의 지지자들이 존중할 수 있을까요?

    당이 두쪽 나는 건 이미 정해져 있고, 두쪽을 낸 사람은 정청래 당대표의 지난 임기동안 당대표를 당대표로 인정하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이걸 수습하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민주당 내가 수습되리라는 기대는 없고, 국민의힘의 난장판이 민주당보다 더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33. 클까성 · · 공감 5
    국힘 지지자들이 정청래 원하는 이유 중 하나가 지난 지방선거 결과입니다. 이제 강성 민주당 지지자들 눈높이만 맞춰서는 선거 힘들어요.
  34. dacr ·
    @클까성님 죽은자식 부×만지는 소리 그만하시죠? 다 망한 당을 가지고 변명인지 핑계인지. 설명을 해주세요?
  35. 아아3샷 ·
    아직 그래도 믿어 봅니다
  36. greenmile32 · · 공감 3
    망해라고 고사를 지내시네요 ?
    정청래가 되면 뭐 이기나요 ?

    얼마나 초조한지 글에서 다 보이네요
  37. 0x ·
    @네이버주주님 그게 보이시나요???
  38. 나이스박 ·
    공감합니다.
  39. 거참다사용중이여? · · 공감 1
    정청래 지지자들은 김어준 유시민의 코어층일거고 그들 대부분 조국당 지지할텐데 민주당 관심 끄고 조국당만 지지하는 걸로 그냥 서로 갈라지면 좋겠습니다.
    몸통을 흔들어대는 꼬리가 없어지면 오히려 민주당은 금방 안정화 될겁니다.
  40. dacr ·
    @거참다사용중이여?님 조국 지지안함. 하지만 민주당이라고 봐야한다. 이게 아마 기본 일겁니다. 저는 그래요. 조국은 알아서 뚫고 가야죠. 본인이 선택한 길인데
  41. 책상물림 · · 공감 3
    정청래 지지하는 측은 대통령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으니, 제동을 걸어주는게 대통령과 민주당을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하는 걸로 보입니다.

    보안수사권 문제 처리를 보자면 결국 대통령 무릎을 꿇여서라도 강성층이 옳다고 믿는쪽을 밀어붙이는것만이 답이라고 정해놓은듯해서 우려되네요.
  42. 김사장7 · · 공감 3
    대통령 지지율이 고공행진 하던 지난 지선에서 이미 정청래 리더쉽으로 패배했는데,
    다음 총선에 희망이 있을까요? ㅎㅎ 정청래는 그냥 능력부족이라 바꾸는거죠
  43. 잔망루피 ·
    @김사장7님
    이번에 당대표 선거에서 김민석쪽은 전략폭망입니다. 네거티브, 거짓말, 말바꾸기,명청대전이라 용어로 이통까지 선거에 끌어드리고~이런 전략으로는 총선은 망한선거가 될 것 같네요
    이번에 확실히 김민석의원은 비호감으로 많은 당원들에게 각인될것 같네요
  44. dacr · · 공감 1
    김민석은 실력이 있나요? ㅋㅋㅋ 전 문재인 선거캠프에 김민석이랑 같이 있었는데 말이죠
  45. Blisson ·
    절실하신데 좀 감정적인 말씀이세요.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은 냄새...'
    일단 김민석이든 정청래든 구정치인에 가깝고 국민들에게 폭넓은 지지를 받는 정치인들이 아니잖아요. 지금 민주당이 어느 한명의 히어로로 반전을 만들수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아직 민주당의 히어로는 이재명대통령이에요. 김민석,정청재 사실 그렇게 열정을 바칠 수준의 정치인이 아니에요. 안타깝네요.
  46. dacr ·
    민주당에서 지금까지 이런 논리로 당원들 괴롭히는 애들은 김민석 이재명뿐이 못봤네요.
  47. cos · · 공감 2
    정청래 당대표하고, 당기강 확실히 잡고 개혁해서, 정권재창출 해야죠. 여론조사 꽃 전화면접 기준, 정청래 승이 조심스럽게 예측됩니다.
  48. 우럭마스터 ·
    이미 이렇게 갈라졌는데 누가 되든 망한거 아닌가요?
    이 상황이 지금 누가 되면 봉합할수 있다고 봅니까?
  49. 겨울엔온수매트 ·
    지선을 그 꼴로 치러놓고
    다음 총선을 이야기하는 게 너무 무책임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연임 시도는 없다는 약속이 한없이 가볍네요.
    이번에 무리한 시도가 있었다는 걸 알지만,
    정청래의 무능력, 지선 졸전, 명분 없는 연임 시도를 보면서도
    또 그 주위로 모이려는 사람들을 보고
    한 번은 바뀌어야 한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번 정권이 잘못되면
    보완수사권 폐지 뿐 아니라 이전에 했던 검찰개혁도 어차피 대부분 롤백입니다.
    여론이 자기들에게 유리한 이슈인데
    국힘이 가만히 놔둘 리가 없겠죠.
  50. 제로윙 ·
    누가 되든 쉽지 않아보입니다.

    기존 파란색에 노란색 녹색 진청색이 연합했는데 갑짜기 빨간색 주황색이 들어오니 이 난리가 난 것이지요.

    지난 1년간은 허니문기간이라 대통령의 행보를 지지한 것이고 이제부터는 각자의 요구가 다 투영이 될껍니다.

    그럼 그 안에서 정답을 찾아야하는데 방법은 강력한 리더쉽?으로 찍어 눌러야하는데 그게 젠체주의죠.

    지금 정부에서 하려는 것이 속도전이라 참 쉽지 않습니다.
  51. 찰리맨슨 ·
    똥인지 된장인지 확인해 봐야죠. 이미 확인한 똥을 굳이 먹어볼 필요는 없구요
  52. 수원멍게 ·
    글쎄요 .차기 선거 승패는 어차피 이재명 정부의 성과 여부에 달렷다고 생각합니다
  53. 충북대전충남 ·
    청래를 잘못 말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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