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년 전 오늘

이재명 의사가 천하의 개만도 못한 매국도 이완용 놈을 담갔는데

치료한 의사들 중에
배우 하영 외증조부 안상호도 참여...
진짜 이 안상호라는 놈은 쳐죽일 놈이네요..
히포크라스 선서하고 지가 모시던 군주는 독살하고
나라 팔아먹은 쓰렉기는 치료해서 살아남고
이재명 의사는 서대문 형무소에서 23살에 순국하고
참 정말 빡치네요..
매국노 이완용 살린 '의사' 명단에 안상호…하영 증조부 의혹 '새 국면'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하영이 방송에서 자랑스럽게 소개한 증조부를 둘러싼 논란에 또 하나의 기록이 등장했다.
국사편찬위원회가 운영하는 한국사데이터베이스 ‘국사관논총’에는 1909년 이재명 의사의 칼에 찔린 대표적 친일파 이완용을 치료한 의료진 가운데 ‘안상호’가 포함됐다는 내용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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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은 지난 7일 방송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자신의 증조부를 소개했다.
그는 “내 기억으로는 증조할아버지가 당시 한양에서 서양 의학 전문의원을 가장 먼저 여신 분 중 한 분”이라며 “일본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한양에서 최초로 양의원을 개원했으며 고종 황제를 진료하셨다”고 말했다.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는 하영의 증조부가 의사 안상호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일본에서 서양 의학을 배운 뒤 한양에서 병원을 열고 고종을 진료했다는 이력이 하영의 설명과 맞아떨어진다는 이유다.
이런 가운데 안상호가 이완용을 치료한 의료진이었다는 역사 자료까지 알려지며 논란은 새 국면을 맞았다.
국사편찬위원회 ‘국사관논총’에 수록된 ‘1904년~1910년까지의 친일매국행각’ 자료는 1909년 12월 22일 발생한 이완용 저격 사건을 다룬다.
당시 이재명 의사는 벨기에 국왕 추도식에 참석하고 돌아오던 이완용을 칼로 찔렀다. 인력거꾼 박원문은 현장에서 숨졌고, 어깨 등을 다친 이완용은 병원으로 옮겨졌다.
자료에는 “한성병원의 학전 의사, 안동병원장, 대한병원의 국지원장과 고계부원장, 전의 박종환, 안상호 등 당시 일류 의사들의 치료에 의하여 목숨을 구하게 되었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겼다.
안상호가 이완용을 단독으로 치료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이완용의 생명을 구한 의료진에 참여했다는 기록은 확인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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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te.com/view/20260811n06002

한도 끝도없이 공격해서 어쩌겠다는건지요??그리고 독살과 관련된 이야기 팩트인가요?
의사는 그저 자기 본분을 다 한거죠뭐.
이완용도 바로 죽는거보다 정신적 신체적 충격을 안은채로 오래 고생하다 죽는게 더 큰 벌을 받은걸수도 있겠고..
안하영이라는 배우는 자기네 조상의 악에 대한 인식도 없고, 그 덕에 잘 먹고 잘 산 것에 대한 인식도 없는데다, 나와서 자랑스럽게 떠들었을 뿐인데... 쓰면서 생각해 보니 열 받네요 ㅎㅎ
그렇지만 악플도 관심이라고, 저런 사람들에게 가장 치명적인 건 무관심입니다.
관심을 주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