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가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차기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로 누구를 가장 선호하느냐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44.7%가 김민석 후보를 선택했습니다.
정청래 후보가 30.6%로 2위를 차지했고, 송영길 후보는 12.1%를 기록하며 뒤를 이었습니다.
조사 대상을 더불어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으로 좁혔을 때 김민석 후보의 선호도는 48.2%로 더욱 높게 집계됐습니다.
차기 당 대표가 가장 우선해야 할 역할을 묻는 질문에는 전체의 58.7%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 운영 지원"이라고 답했습니다.
"당내 갈등 해소와 통합"은 19.8%, "정부 정책에 대한 견제와 보완"은 16.6%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서는 긍정 평가가 78.4%로 조사돼 19.0%에 그친 부정 평가를 크게 앞섰습니다.
이번 조사는 제로투원파트너스가 KPI뉴스 의뢰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전남광주, 전북 지역에 거주하는 18살 이상 남녀 1,011명을 대상으로 무선 ARS 100%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3.4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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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역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도 나왔네요
이제 호남당원도 조직에 의해 움직이는 .. 당원이라고
그런 평가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