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사르씨님 감히 미필주제에 병무청장이면 문제가 맞죠. 원칙적으론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기분이 굉장히 나빠요. 군대도 안가본놈이 남자를 군대에 집어넣는 기관의 장이다? 게다가 군병력이 모자라니까 아픈놈 부모없는놈 모자란놈 다 잡아넣겠지만 여성은 안된다는 말을 한다? 이건 괘씸죄로치면 사형입니다
님 제가 님글 보다 웃음이 나오는대요. 경찰에 남자 체력가산점 없어져서 여경 합격율 높아지고.. 여경 야간 근무 기동대 안한다고 뉴스 나온거 봤어요? 업무의 특성상 체력이 기본이 되어야 하는데. 평생 운동장 한바퀴도 안뛰어본것같은 나약한 사람이 군대,경찰등의 장을 책임지는게 맞나요? 왜요? 같은 경력의 수많은 남자지원자들을 제치고요? 왜요? 제가 성인지감수성이 부족한가요? 모든 사회가 효율적으로 돌아가야 되고 사회의 중요한 자리는 더더욱 그래야 하지 않나요? "여자가 벼슬인가요"??
밥팅이야
IP 221.♡.226.130
10:31
2026-08-11 10: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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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한댓글로 여러사람 하루 기분 잡치게 했으니까. 님도 댓글 정성들여서 해보세요. 그런논리도 없겠지만요. 도대체 어느논리에서 저사람이 적합한 인재입니까? 대답해보시라구요.
동주리
IP 39.♡.249.33
10:46
2026-08-11 10: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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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킹이님 저는 여가부 장관 남자도 하는거 찬성입니다. 가족지원에 남자의 시각도 필요하죠. 남자 육휴 같은 것도 활성화시키고 그 외 여자가 미쳐 생각못하던 관점이 있을 겁니다.
병무청 내부에서는 "병무청에 피와 생기를 돌게 하는 인사"라며 환영하는 분위기가 역력합니다. 병무청 A 씨는 "병무 행정 전문가가 병무 행정 책임자가 되는 순리가 어렵게 이뤄졌다", "직원들이 '나도 청장이 될 수 있다'는 꿈을 꿀 수 있어 청 내에 활기가 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B 씨는 "평소 병무 행정에 1도 관심 없었던 예비역들이 마치 병무 행정을 위해 태어난 사람처럼 청장 노릇을 했고, 조직은 그들의 어설픈 지휘에 오락가락했다", "낙하산 청장의 폐단만 없어져도 병무 행정은 건강해질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밀크아몬드님 언제적 성인지감수성인가요? 여성들이 단발 치고 코르셋 벗던 시절 아닙니다. 그녀들 전부 시집 가던걸요.
그리고 성인지감수성이 뭔데요? 여성인 내가 기분 나뻐 아니던가요? 남성유죄추정을 위해 급조된 - 문법적으로도 성립 안되는 성인지감수성이란 이상한 신조어를 맥락도 없이 꺼내 들면, 오늘날의 클리앙에서도 배척 당할텐데요.
좀 말이 되는 반박을 하시길 바랍니다. 성인지감수성이 최후의 변론인가요?
밀크아몬드
IP 121.♡.240.210
13:45
2026-08-11 13:45:25
·
@콩심었어님 사안의 목적이나 이유, 추진 배경 등의 디테일이 아닌 정서적 거부감을 강조하시니 그게 성인지감수성 같은 소리처럼 들려서 아 그런 거구나 이해한 건데 뭔 변론이요? 웬 코르셋이 나오고 시집이 나오고 남성유죄추정까지 나오는 걸 보니 갈피를 잃으신 것 같아 안타깝네요
@밀크아몬드님 성인지감수성에서 배꼽을 잡았습니다.^^ 얼마나 할 말이 없으셨으면 그냥 손에 잡히는대로 가져다 붙이셨는지요.
Everlasting_
IP 121.♡.172.2
09:50
2026-08-11 09: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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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네요
중간보스
IP 203.♡.44.185
09:50
2026-08-11 09:50:39
·
이상은 좋지만 현실은 시궁창이죠. 레디컬페미 혹은 PC나 아니면 다행입니다.
sinnou
IP 211.♡.14.135
09:51
2026-08-11 09: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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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은 보통 남자 억지로 군대보내는 기관인데 그 수장이 여자라서 더 기분나쁘다 그런거죠. 또 병무청 공무원도 여자비율이 남자보다 훨씬 높대요. 나름의 예를 들자면 우리나라 대통령이 일본사람이라고하면 어이없는 비슷한 느낌이죠
JoaH
IP 211.♡.181.120
09:52
2026-08-11 09:52:12
·
@sinnou님 그리고 전화하면 엄청 틱틱댑니다 군대도 안가면서 그걸로 월급받으면서 틱틱대고 나는 군대가야하고 엄청 짜증납니다
우우자자
IP 211.♡.153.2
09:54
2026-08-11 09:54:24
·
여자라서 문제라는 건 아닌데 검토 내용에는 불만이 있고, 메신저가 여자라서 아니꼽긴 하네요. 징집률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해 추진하는 건 결국 병무청만의 힘으로 하는 게 아니라 입법까지 필요한 사항일텐데, 그 과정에서 여성징병은 검토조차 되지 않는다는 게 굉장히 아니꼽습니다.
아리유
IP 210.♡.158.201
09:54
2026-08-11 09:54:25
·
요즘 20대들 보면 장애인 급인데 집안 사정이 어려워서 병원 제대로 못다녀서 진단기록 제대로 못남긴 애들도 끌려가는 수준이던데 징집률을 뭘 어떻게 더 올릴 생각인걸까요...
여성 병무청장, 방위 국방부장관이 그 자체로 문제는 아니죠 하지만 그 많은 군필 자원들보다 어떤 점이 그렇게 우수해서 임명했을까요? 국방부장관님을 보니 많은 점에서 의문이 들어서요..
핑크보이
IP 1.♡.34.86
09:59
2026-08-11 09:59:53
·
세상이 좀 정상적인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여자도 병무청장이 될수 있다라는 그 이상주의 말고요
전투병과에서 군대 생활을 하고 자녀들도 군대를 다녔으며 군대에서 인생을 보낸 사람들이 병무청장을 해야.. 믿음이 가고 안심이 되는거죠..
여과부 직원중에 남자가 있는데 승진해서 여과부 장관을 한다?????? 여러분이 말하는 그 이상주의에 이런거 본적 있나요?
우우자자
IP 211.♡.153.2
10:05
2026-08-11 10:05:40
·
@핑크보이님 병무청장 사례처럼 성평등가족부 내부적으로 남자직원이 안정적 승진을 해서 책임자까지 가는 시나리오는 절대 없을 겁니다. 할말하않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Illllllllll
IP 211.♡.137.5
10:02
2026-08-11 10:02:47
·
병무청장은 여자 국방부장관은 탈영병
이런 이야기 안나오려면 정말 잘해야하는 데 잘못하면 그럴줄 알았다가 바로 나오죠
근데 언행들을 봐서는 지금 잘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지않아요 ㅠㅠ
IP 58.♡.206.200
10:03
2026-08-11 1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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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제목이 악의적이긴 하네요.
"홍 청장은 여성 징병제 논의와 관련해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군 복무 여건 개선 등을 고려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한 사안"이라며 현재 정책 검토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여성 징병은 신중한 검토 필요 사항이랍니다. 병무청장이 결정할 일도 아닌데 왜 쓸데없는 발언을 했을까 기사를 찾아보니 기레기가 기레기 한 것이네요.
우우자자
IP 211.♡.153.2
10:08
2026-08-11 10: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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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근데 면제 연령 높이는 것도 신중한 검토가 필요한 사항이고, 그래서 검토한다는 거 아닌가요? 근데 검토 한다는 거잖아요? 징병국가에서 징병률이 떨어져 오만 방안을 구상하는 중에 한 성별은 검토조차 안 한다? 이야기를 할 수록 꼬이는 구도 입니다. 메신저의 성별을 가지고 비판하는 건 부당해도 메시지 자체는 부당한 게 맞습니다.
@우우자자님 그렇게 보실 수도 있지만 병무청장 입장에서 여성 징병도 검토하고 있다고 발언했을 때 파장은 감당하기 어렵겠지요. 본인 분수에 맞는 답변 정도로 보입니다.
우우자자
IP 211.♡.153.2
10:15
2026-08-11 10: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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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맞는 말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기사의 제목과 내용에 불만을 가지고 아니꼽게 보는 사람들도 그럴만 해서 그런 거고요. 병무청장 본인이 성별 이슈 최전방에서 활동하는 사람이라면 본인의 발언에 대한 파장을 감당하는 것이죠.
l까만콩l
IP 223.♡.80.187
10:04
2026-08-11 10: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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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여성징병은 아무도 못합니다. 2030이 좋아하는 준석이를 대통령 시켜도 못해요. 102030 여성표는 물론이고 2030 일부 남성표 40506070 남여성표 전부 떨어집니다. 인간은 보수적이고 폭탄돌리기를 좋아하지 않아요. 남자가 독박쓰는 구조로 이미 안정화 되어있는데 이걸 뒤흔들면 당사자들 빼고 전부 싫어할겁니다. 여성징병 하겟다는건 그냥 정권 포기하겟다는 소리에요.
report
IP 118.♡.12.143
10:10
2026-08-11 1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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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까만콩l님 아닙니다. 지금 병무청장 국방부 장관 대통령의 뜻이 아닐 뿐이지 여자라고 징병 안된다? 19세기 분이신가요? 외국에도 여성 징집 사례가 있습니다. 그리고 드론과 무인 전투체계 그리고 보급의 중요성이 증대한 현대전에서 여성이 참여할 부분그리고 더 잘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현재 남성은 출산율 저하로 장애인까지 징집됩니다.
중간보스
IP 203.♡.44.185
10:14
2026-08-11 10: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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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까만콩l님 어차피 다음 정권까지 이어지기 어려운 상황인데 이렇게 된거 정말로 나라를 생각 한다면 여성도 징병시켜서 국방정상화 시키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밥팅이야
IP 221.♡.226.130
10:23
2026-08-11 10: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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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하면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내가 남이가. 글쎄요. 나라 어떻게 굴러가나 봅시다. 선심성 정책으로 어디까지 가나요. 돈버는 사람 있고 뜯어먹는 사람따로 있지요.
F.P.터팬
IP 116.♡.69.29
10:27
2026-08-11 10: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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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장 인사에 대한 실드를 1020 남성들도 공감할지 모르겠습니다. 21세기에 무슨 구석기 시대적 발상이냐고 타박한들 뭐합니까. 징집 대상자들이나, 소집해제된 사람들한테 병무청장 관련된 내용이 퍼져 나가면 어떤 말이 나올지 뻔히 보이는것을요.
퇴사할까?
IP 220.♡.135.180
10:34
2026-08-11 10: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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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한지 20년 됬는데, 병무청장이 아무것도 모르는 군필 낙하산보다야 100퍼 났다고 봅니다만....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아들이 둘 입니다. 아이들이 “왜 남자만 희생해야하나요??” 성차별 하지말라면서 군간부는 여성도 하고 있고?? 경찰이며 소방관까지 여성은 강제적으로 뽑아주고.. 그렇다고 군대에서 희생한들 사회적으로 온갖 조롱에.. 지하철에 군인이 앉아서 간다고 민원 넣는 나라… 거기다 장관은 방위가 탈영을 ? 요??
kissing
IP 219.♡.115.9
11:39
2026-08-11 11: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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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멜마끼야또님 요즘 젊은 남성들 상당수가 이런 생각인거 같더라구요. 솔직히 2030 남성들이 특히 불쌍하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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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도 군 경험이 있는 분이면 낫죠. 미필입니다. 그 많은 사람중에.. 굳이 미필을? 병무청장으로?
게다가.. 이번에 놀랍게도 탈북자, 귀화자, 정신병력 1년미만 치료자 까지 싹다 현역으로 넣겠다는 이야기를 하셨지요.
병역 특례도 대폭 축소하구요. 물론 이 상황에서도.. 여성은 제외구요.
미필 여성 병무청장이.. 저런 소리 하니.. 곱게 볼 수가 없죠.
왜 여가부 장관은 항상 여자만 하죠?
아래 사유는 그 전부터 계속 강화된 사유입니다.
내부에서 올라오는게 무조건 선이 아니죠. 엄연히.. 굉장히 민감한 사안입니다.
그리고.. 징병율이 이 정도 되면.. 이제 여성도 고려해야죠?
홍 청장은 여성 징병제 논의와 관련해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군 복무 여건 개선 등을 고려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한 사안"이라며 현재 정책 검토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위 사유에 대해서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건에서 대해서 고려한다는 원딩 자체만으로도 역풍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시키면 된다고 하지만 현실은 외면하는 댓글이라고 봅니다.
남자 잡아가는 기관인데, 수장이 여자니까요.
정서적 거부감이란게 있습니다.
반일정서도 그럼 기분상해겠군요.
정서를 단순 기분으로 해석해서 놀랐습니다. 정서는 맥락을 담고 있어요.
병무청에 대한 남성들의 정서를 고려하셔야죠.
‘단순히 일본이란 이유’ 때문에 아닐텐데요. ‘특별한 일본’에 대한 정서를 말씀 드린거죠.
뭐 때때로 반일정서 자체에 민감해 하고, 분노하는 부류가 있긴 하지만요.
참, 광복절을 4일 앞두고 님은 왜 반일정서에 급발진을 하시는 건지요? 혹시 무슨 일 있으세요?
많은 분들이 보고 계시니까, 인류애적 이유 말고 반일정서라는 단어에 대해 화를 낸 사연을 들려주세요.
님 박근혜 찍으셨어요? 아... 반일정서에도 급발진 하시고...
은근슬쩍 안규백 끼워넣어서 현재 사실관계 확인이 진행중인 사항을 검증된 사실인 것 처럼 보이게 왜곡하셨네요
해당 건에 대해 경찰 수사 진행중인 상태고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라 사실관계 진행중인 사항이라고 적어둔거긴 한데, 이게 검열중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더이상 논할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병적증명서로 무고함을 증명하면 되는데 왜 안하는거지 하는 생각은 저도 같은 생각이고, 이해가 안되긴 합니다만
그걸로 탈영병이 맞다 라는 결론을 내리는건 조심스럽지 않나 싶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를 확인해보면 알 수 있겠죠
참고로 병무청은 군을 이해할필요없이 병역판정만 하고 소집하는 행정기관이라 여초입니다.
6년전 기사 첨부합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175367&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누가 보면 직무와 무관한 검사 출신 인사라도 꽂아넣은 줄 알겠어요.
88년부터 병무청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병역공개과장, 정보기획과장, 병역자원국장, 대전충남지방병무청장 등 다양한 보직을 거치며 경험을 쌓은 베테랑입니다.
남성 잡아가는 기관의 수장이 여자.
남성 잡아가는 기관이 여초 단체.
여기까지는 오케이.
그런데 이번에 이 여자분께서, 남성 징집 연령을 43세로 올리자는 말과 함께, 여성 징집은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 라고 말해서 남성들의 정서를 건드린 사건입니다.
병무에 관한한 대부분의 남성들의 정서는, 그 발언의 주체가 남성이냐 여성이냐를 따진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병무청장의 상별을 두고 설왕설래 하는 것 아니겠어요?
정서적 거부감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언제적 성인지감수성인가요?
여성들이 단발 치고 코르셋 벗던 시절 아닙니다.
그녀들 전부 시집 가던걸요.
그리고 성인지감수성이 뭔데요? 여성인 내가 기분 나뻐 아니던가요?
남성유죄추정을 위해 급조된 - 문법적으로도 성립 안되는 성인지감수성이란 이상한 신조어를 맥락도 없이 꺼내 들면,
오늘날의 클리앙에서도 배척 당할텐데요.
좀 말이 되는 반박을 하시길 바랍니다. 성인지감수성이 최후의 변론인가요?
논리를 잃고 정처 없이 떠돌다가 뜬금 “성인지감수성!” 이라고 내뱉은건 님이십니다.
[정서]를 무시하면 반일정서는 왜 있는겁니까?
다수가 정서를 이유로 납득을 못하겠다고 하는데 성인지감수성을 내뱉으면 그게 본질이 되는건가요? 재밌는데요?
성인지감수성에서 배꼽을 잡았습니다.^^
얼마나 할 말이 없으셨으면 그냥 손에 잡히는대로 가져다 붙이셨는지요.
레디컬페미 혹은 PC나 아니면 다행입니다.
군대도 안가면서 그걸로 월급받으면서 틱틱대고 나는 군대가야하고 엄청 짜증납니다
이력을 보니까 병무청에서 오래 일하신 분 같네요
부적절한 인사는 아닌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 많은 군필 자원들보다 어떤 점이 그렇게 우수해서 임명했을까요?
국방부장관님을 보니 많은 점에서 의문이 들어서요..
여자도 병무청장이 될수 있다라는 그 이상주의 말고요
전투병과에서 군대 생활을 하고 자녀들도 군대를 다녔으며
군대에서 인생을 보낸 사람들이 병무청장을 해야.. 믿음이 가고 안심이 되는거죠..
여과부 직원중에 남자가 있는데 승진해서 여과부 장관을 한다??????
여러분이 말하는 그 이상주의에 이런거 본적 있나요?
국방부장관은 탈영병
이런 이야기 안나오려면 정말 잘해야하는 데
잘못하면 그럴줄 알았다가 바로 나오죠
근데 언행들을 봐서는 지금 잘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지않아요 ㅠㅠ
"홍 청장은 여성 징병제 논의와 관련해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군 복무 여건 개선 등을 고려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한 사안"이라며 현재 정책 검토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여성 징병은 신중한 검토 필요 사항이랍니다.
병무청장이 결정할 일도 아닌데 왜 쓸데없는 발언을 했을까 기사를 찾아보니 기레기가 기레기 한 것이네요.
2030이 좋아하는 준석이를 대통령 시켜도 못해요.
102030 여성표는 물론이고 2030 일부 남성표
40506070 남여성표 전부 떨어집니다.
인간은 보수적이고 폭탄돌리기를 좋아하지 않아요.
남자가 독박쓰는 구조로 이미 안정화 되어있는데
이걸 뒤흔들면 당사자들 빼고 전부 싫어할겁니다.
여성징병 하겟다는건 그냥 정권 포기하겟다는 소리에요.
아닙니다.
지금 병무청장 국방부 장관 대통령의 뜻이 아닐 뿐이지 여자라고 징병 안된다? 19세기 분이신가요?
외국에도 여성 징집 사례가 있습니다.
그리고 드론과 무인 전투체계 그리고 보급의 중요성이 증대한 현대전에서 여성이 참여할 부분그리고 더 잘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현재 남성은 출산율 저하로 장애인까지 징집됩니다.
정말로 나라를 생각 한다면 여성도 징병시켜서 국방정상화 시키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저래도 좋고.
내가 남이가.
글쎄요. 나라 어떻게 굴러가나 봅시다.
선심성 정책으로 어디까지 가나요.
돈버는 사람 있고 뜯어먹는 사람따로 있지요.
21세기에 무슨 구석기 시대적 발상이냐고 타박한들 뭐합니까. 징집 대상자들이나, 소집해제된 사람들한테
병무청장 관련된 내용이 퍼져 나가면 어떤 말이 나올지 뻔히 보이는것을요.
여성인 병무청장이, 여성을 징집 하지 않으려고, 남성 징집연령을 43세로 상향하겠다는 것이 오늘 도화선이 된겁니다.
낙하산 보다 뭐가 낫다는 건지요.
아이들이 “왜 남자만 희생해야하나요??”
성차별 하지말라면서 군간부는 여성도 하고 있고??
경찰이며 소방관까지 여성은 강제적으로 뽑아주고..
그렇다고 군대에서 희생한들 사회적으로 온갖 조롱에..
지하철에 군인이 앉아서 간다고 민원 넣는 나라…
거기다 장관은 방위가 탈영을 ?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