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0년?동안 한제품 선크림을 써왔는데
몇달전 좀 싸게 팔길래 사둔걸 쓰려고보니 뭔가 나오는 제형이 달라서 리뉴얼 됐나 싶어 쓰다가
영 아니길래 제조사에 문의해보니 리뉴얼된적이 없고...
문의글에 이상하다라는 말이 많아 반품처리하고
다른 판매자껄 샀는데 이건 또 다른 버전(?)으로 가품이더군요
향수나 수만~수십만원짜리 화장품이나 가품 소리를 들어봤는데
돈 만원짜리 선크림에도 가품이 있을줄 몰랐습니다..
거의 10년?동안 한제품 선크림을 써왔는데
몇달전 좀 싸게 팔길래 사둔걸 쓰려고보니 뭔가 나오는 제형이 달라서 리뉴얼 됐나 싶어 쓰다가
영 아니길래 제조사에 문의해보니 리뉴얼된적이 없고...
문의글에 이상하다라는 말이 많아 반품처리하고
다른 판매자껄 샀는데 이건 또 다른 버전(?)으로 가품이더군요
향수나 수만~수십만원짜리 화장품이나 가품 소리를 들어봤는데
돈 만원짜리 선크림에도 가품이 있을줄 몰랐습니다..
네 저도 가품 모두 쿠팡발이였습니다..
꼴랑 1~2천원 차이인데 말이죠..
비싼것만 그럴줄 알았는데 싼것도 그럴줄 몰랐어요..
그러니까요... 만원짜리인데 이것도 가품으로 팔정도면 얼마나 남는건지...모르겠습니다. ㅋㅋ
중국산 가품이 어마무시하게 많습니다. 특히 중국은.. -_-;; 그러니 믿을 수 있는.. 한국 매장에 왔을 때.. 싹쓸이 해가는 겁니다.
현명한(?)선택이군요..
구별하기 쉽습니다
그나마 오래 써와서 가품여부를 판단할 수 있었지 멋모르고 샀으면 그냥 썼을꺼같아요
앞으로 공식몰에서만 사려구요
다이소꺼 기초제품만 써봤는데 나쁘지 않더라구요
미샤 올 어라운드 세이프 블록 소프트피니쉬 선 밀크 라는 제품입니다.
토스의 악행은 귤과 고구마로 많이 경험해봤습니다...
옷 품질처럼 바로 눈에 띄지도 않고요
안써본 제품이면 무조건 해당 브랜드샵을 이용해야겠어요
화장품 생산 로트마다 품질이 달라서
보통 제조사에서 기준이 되는 제품을 놓고 계속 기준점으로 삼습니다.
굳이 가품을?? 이라는 생각이 드는 제품이라면 가품이 아니라 그냥 그 로트 생산분이 다 그럴 가능성도 있겠죠.
고객센터에서 ”네 저희가 품질관리 실패했습니다“ 라고 말할 가능성도 없구요 ㅎㅎ
제품특성이 흐르는듯한 상태로 안에 락카통마냥 잘 섞이라고 볼 같은게 들어가 있는데...
가품1은 볼이 없고 로션마냥 나오고
가품2는 볼은 있으나 너무 묽더라구요
조금의 품질 차이라면 이해하는데 차이가 너무나도 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