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과제 1호가 518정신의 헌법수록이란 것도 모르고
국정과제가 123개라는 것도 모르고
그런데 대답은 거리낌없이 800개라고 하니,
그니까 정청래는 광주정신, 대통령의 국정과제는 안중에도 없었던 거고, 본인의 정치를 위해 임명한 거라 비판받는 800명의 어마어마한 특보들의 숫자만 머리에 남아 있었던 모양입니다.
거리낌없이 사실과 다른 얘기를 자신있게 말하는 것은 지난 1년 그의 말들을 돌아보면 거의 습관이 된 것은 아닐까하는 느낌마저 들죠.
아마도 다시는 정청래가 이재명대통령을 지키겠다는 말은 못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518 광주를 거론할 때마다 뻘쭘해지리라 생각합니다.
추미애도지사는
정청래가 대표로 있던 1년 동안 각종 법안의 처리를 미루며 '일관되게' 지켜왔던 것은,
정치인 이재명은 도와주고 싶지도 않고, 생각하기도 싫었다는 과거 판도라방송에서의 마음가짐이 아니었던가라는 것을 곰곰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냥 거짓말이 술술 나오는 수준인거 같네요
법안을 미뤄요? 웃기지도 않네요.
님은 그냥 거짓말로 사람들을 호도하는거죠.
왜 김민석 지지자들은 수준이 이럴까요??
정청래씨가 이재명을 위해서 살아야 합니까?
말도 안되는 비판을 하지 마세요.
모두 본인을 위해서 사는거죠. 그렇게 비판한 사람이
정신병원 가야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위해서 모든것을
결정해야한다는 가정 자체, 이재명 대통령은 옳다는 가정자체가 틀린거잖아요.
박정희,김대중 대통령도 까려고 하면 잘못한것 엄청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