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117/0004093530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76/000443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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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로 임시 감독 지원 공고 기간이 마무리되고 이제 심사 작업에 들어갔습니다.대부분이 외국인 감독 지원이라 하구요 일부 국내 감독도 있다고는 합니다.
포옛,토렌트,모레노,아바스칼,러스츠키,니콜라,다일라등 감독등이 지원한것으로 이야기들은 나옵니다.국내는 K리그 현직 감독이 아닌 야인중에 일부 있는것 같습니다.
가장 유력한 감독이 거스 포옛 감독이구요.
저도 지금 상황에서는 거스 포옛 감독님이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가장 열정적이며 적극적이고 한국과 선수들을 이미 파악한 감독님이시니까요.
일본 기자 피셜로는 포옛 감독님이 가장 최유력이라고 이야기 하네요.늦어도 2주안에는 결정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북팬들은 정정용 감독에도 한숨 쉬고 있죠.
모라이스 한시즌 빼고 두번째 시즌부터 망가지고
김상식 김두현 정정용 모두 실패했습니다.
AFC는 공소시효가 없지만 AFC조차도 징계 확률은 낮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