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든 생각인데 이재명 대통령이 같이 일하기 힘들어서 당에 쫓아낸게 아닐까요?
왜 회사에서도 관심사원 다른팀에 보내고 싶어하잖아요.
민주당을 똥통에 빠트려.
당규도 바꿔서라도 권력을 차지하고 싶어해.
슈뢰딩거의 보완수사 관련 정부안은 정청래 공격할때는 있는데. 내놓으라면 없어.
조직없이 당원만 보고 간다더니 여성의원 모임에서 몽땅 10만명 안모아오면 안만날꺼양. 하고 있고.
이재명 대통령은 김민석 이런 사람이란거 알고 총리직에서 쫓아낸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ㅎㅎㅎ
십자가 밟아라 주고엔 고짓센 해라
해서
요즘 고민이 됩니다
이재명을 지킬 사람은 나라고 하니
대통령도 오죽하면 일잘하던 총리를 내보냈겠나 싶네요
그게 최선이었을까요.
님 기준엔 정청래 후보가 최고지
않으신가요? 1호 국정과제가
이재명이 뭘 정했던 나는
내란청산이다 이런거에
뭐 그럴수도 있지
하시진 않나요?
집권여당 당대표가 국정과제 1호도 모르는건 좀 충격이긴합니다.
김민석은 -50%에요.
그냥 정청래
지지자인거잖아요?
당대표한텐 왜 안했을까요?
음모론은 현실부정을 먹고 자라니까요.
저기 쓴 근거는 사실이지만 그걸바탕으로 쓴 결론이 진지하게 쓴 걸 아니란걸 아실것 같긴한데요.
혹시 사실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알고는 계실까요?
여기서 친석분들 하고 대화하면 저렇게 이야기한 근거들까지 들고 나오면 더 이야기 안하시던데요.
궁금하면 제 댓글보기 보세요.
다 쓰라면 지쳐서요. 궁금한거 한두개만 복붙해드리고 자려구요.
제가 4,5개 쓴거 근거를 제가 픽해서 일부 쓰는게 아니고, 님한테 선택권을 드린거고 그럼 저는 랜덤인데.
못쓰는거로 치부하고 결론이 음모론자군요.
참.. 친석계분들 많이 접했는데 님은 새로운 유형이세요.
안녕히 주무세요. 더 답변은 안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