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만약 당대표선거에 개입하면 국정동력은 떨어지고 본인이 책임져야 되는데
왜 그런 위험한 선택을 하는지. 유시민 작가는 충고를 하는데 욕심이 눈을 멀게 하는가 봅니다.
지금이라도 대통령 이름팔고 메가프로젝트 자신이 아니면 안된다고 하는 후보에게 엄중 경고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러지 않으면 아무도 대통령의 정책을 신뢰하지 않게 됩니다.
대통령이 만약 당대표선거에 개입하면 국정동력은 떨어지고 본인이 책임져야 되는데
왜 그런 위험한 선택을 하는지. 유시민 작가는 충고를 하는데 욕심이 눈을 멀게 하는가 봅니다.
지금이라도 대통령 이름팔고 메가프로젝트 자신이 아니면 안된다고 하는 후보에게 엄중 경고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러지 않으면 아무도 대통령의 정책을 신뢰하지 않게 됩니다.
그논리면 이재명 정권 망하면 더 살만해지는거 아니예요?
혹여 살만 하다고 한 코멘트가 있으면 링크 부탁 드립니다
그럼 이재명 되서 망하면 다시 정권 내주면 안망하겠네요~
다를까요? 유시민씨가 어떻게든 이재명 정권 성공하라고 좋은말하시니
잘새겨들어서 같이 이재명 정권 이대론 망한다 하면되나요? 그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한 예로 문재인 정권때 부동산 이러면 안된다하면 알바
작세취급 받았는데요? 시대가 바뀌고 사람이
바뀌면 기준도 소신도 다 바꿔야할까요?
시작됐고 지금 유시민씨가 하는게 딱 그꼴이라고 보입니다
유시민씨는 문재인 정권에선 어용지식인을 자처하시더니 지금은 창으로 찌르는 사이렌이 되셨나보네요
각자하고 싶은 소리하니까 이해 못하는거죠 전 님 이해해요 유시민 진성 팬이니까요
서울시장 경선했는데 뭔 대통령이 픽해요 ㅋㅋㅋ
그리 고정되있으니까 다 아니꼬운거예요
저는
유시민이 그렇게 옳고 국가를 위하고 이재명 정부 위하면 직접 정치를 하던 내각에 입각을 하시지
왜 민주당 당원 가입도 안하시면서 훈수질이냐고 보이더든요
내려 꽂으려면 아예 비선으로 경선 룰도 바꾸고 끌어올림 됩니다 그깟 sns안해도 님말대로 대통령 림
힘이 얼만데요
아니 경선을 뭐하러 합니까? 룰 바꾸면
그만인데
그리고 정원오가 대통령 픽해서 졌어요?
박주민 나오면 그냥 선거 포기해야할판이었구요
서울시장 뭘 해명하라는거예요
그래서 만약 정원오가 됐다칩시다
그럼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지금까지 왔을텐데
유시민 정청래 뭐 관련해서 하나라도 한거 있어요?
윤석열때도 괜찮다는분인디
세상은 남자 여자, 부유층 저소득층, 10대 부터 90대 까지 있다 라고 말하면 이것도
세대 소득 성별 갈라치기 인가요?
그냥 분류법인거죠
그리고 배신 할 사람이 어디에나 있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실제 몸소 행하신 분도 계신데
가치지향적 분류가 문제인가요?
박시영 대표의 어떤 멘트나 코멘트 행위가 어떤 문제인지 예시 부탁 드립니다
가치지향 이익추구집단 이딴식으로 나눠놓고
양심도 없으시게 비교하시네요?
유시민씨가 본인방송다보라고했는데 말씀하신분도 정작 중요한 부분은 안보셨는듯..
가치지향적 유형 이익추구형 유형 그리고 합산적 유형
이거 나누는게 뭐가 문제 인가요?
사회 생활하면 다 느끼는 타입 아닌가요?
본인 깜냥이 어느 수준인지 다 드러난 판에, 앞으로도 안 되는 무리수를 계속 둘 것 같고 내로남불식 논란도 반복될 걸로 보입니다. 한 번 잃어버린 신용은 되찾기 힘듭니다.
오늘도 내로남불 빵빵터지네요
[단독] '다주택자' 청와대 비서관, 무단 증축 빌라로 월세 수익
“부동산은 쉽다” 본인 수준을 과대평가해 놓고, 결과는 규제·세금·대출 기준이 계속 꼬이고 시장 불안만 키웠죠. 근저당 꼼수 논란, 공동명의를 다주택처럼 보는 발상, 말 바뀌는 원전·검찰개혁까지 보면...깜냥이 어느정도 각나온거 아닌가요?.
큰소리는 누구나 칠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 말을 책임질 실력과 결과가 없다는 거죠.
점점 내로남불이 되어 가니 더쿠나 여시에서도 욕 먹고 있는 상황이죠.
윤수괴가 저리 깽판쳐도 나라 망하지 않는다 선동하던 자 부터
누가봐도, 국짐보다도 더
이정권이 망하길 바라는 자들이
입에 침도 안바르고 걱정되서 그런답니다.
그래서 너무 감사할 따름...
유시민은 그냥 퇴직한 임원 아닌가요?...더이상 우리회사 직원도 아닌데, 왜 가끔씩 회사 근처에 나타나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에요?...사업 책임질것도 아니고, 지분 투자한것도 아니면서, 이래라 저래라. 이러면 망한다느니......
솔직히, 그렇게 뭐든 잘 알고 대단한 능력자라면, 퇴직할때 임원들이 바짓가랑이 잡고 못 떠나게 했을텐데, 그런것도 아니고....왜 이회사 고인물 큰 형님들은 저런 사람 얘기를 귀담아 듣는건가요?....역시나 고인물들이 문제죠
회사 어린 친구들의 유시민에 대한 평가입니다
'공정하지 못하다.'라는 것은 뉴스에서만 들어봤고....제주위 젊은 친구들은 사실 그런 표현 안 써요.
그들도 사실은 알아요.
원래 이세상은 완벽하게 공정하지 않다는것을, 그리고 능력이 좋은 사람이 대접받는 것도 알아요. 그래서, 그들은 김민석에 대해서 이렇게도 얘기해요.
김민석은 다니던 회사에서 잘렸던가, 때려쳤던가 어쨌든 나와서 10년 넘게 다른 회사일 하다가 재입사 한 케이스 아닌가요?
근데, 재입사 후 폭풍 진급. XX팀 YYY 이사도 그랬자나요. 퇴사후 개인사업 말아먹고 몇년뒤에 재입사했는데, 진급에 연봉도 뻥튀기. 예전 동기들보다 훨씬 빠르게 이사 승진....엄청 부러워요.
오래다녀봤자, 충성해봤자 그런건 아무 필요 없는것 같아요.
이게 요즘 젊은 친구들의 생각이에요
민주당이 김민석의 약점이라고 생각하던게
요즘 젊은 친구들에게는 강점으로 보여질수 있어요
제가 보기에, 한명이 일방적으로, 강압적으로 바꿨으면 불공정한것이고, 양쪽에서 합의를 해서 서로 받아들였으면, 그렇게 따라야 하지 않을까요?
당규를 한쪽에서 일방적으로 바꿨다면, 그건 공정하지 않지요!!!
유시민이 쓴 명문입니다. 전문 읽어볼만 합니다.
실상은 가장 세게 망하라고 저주하는 사람이 본인 자신인걸 보고 유시민은 이제 안보기로 했습니다.
반짝 흥분해서 이곳저곳 출연 하더니
정작 제일 중요한 시점에서는 안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