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왜 자꾸 이긴 선거를 졌다고 말할까요?
어떤 리더가 전쟁을 하는데 우리가 졌다 라고 하나요? ㅋ
져도 프레임 싸움으로 우리가 이겼다고 하는게
그게 리더인데요
실제로 12:4 스코어에
광역 지자체장 합산 52프로 넘게 먹은 선거에요
이재명 당대표 시절 총선 50프로보다
자그만치 2프로나 더 먹었어요 ㅎ
그때 200석 예상했는데 180석 먹었다고
우리가 패배 했다고 했나요?
불만족 스럽지만 이겼다고 했죠
리더라는 인간들이 저렇게 우리가 졌다 졌다 하고 다니니
지지율이 빠지죠 ㅋ
심지어 그 목적이 경쟁자 찍어누르기 위한 목적이라니요
신천지 건도 그렇고 특기가 본인 조그만 이익 보겠다고
아군진영에 폭탄던지기 인가요?
그리고 입은 왜 저리 거칠어요?
개소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분에게 총선을 어떻게 맡겨요? ㅋ
수평적 조직이 아닐진데…
당이 정부와 청와대 하위 조직처럼 움직일까 걱정됩니다.
더불어 외연확장이라는 명분으로 강력한 물갈이가 시작될 것 같아요. 민주당 컬러가 쭉 빠지고 결국 맛 잃은 소금이 되겠죠…
이낙연의 오랜 꿈이 실현되는 것을 볼 수도 있겠습니다.
어 영문을 모르겠네 했군요.
하정우 선거캠프도 마찬가지, 당대표 오지도 말라고 오바질하고, 겸공 매불쇼 안나가고, 지들끼리 얼마든지~ 하다가 한동훈에게 찢겨버리고요.
대부업 하던 양반은 언급 안하겠습니다.
어찌보면, 그나마 지선에서 실패라고 깩소리라도 낼라고, 일부러 그랬나???
그런 의심마저 듭니다.
전공의 관련 박주민이 본인이 주목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지 어쨌는지 누가 칼들고 협박한 것도 아니고 본인이 나서기 싫으면 안했어도 되는 일에 뛰어들었다가 본인 판단과 정치력이 딸리고 결과가 국민정서와 동떨어져서 욕먹은 거고, 박주민 본인이 잘 했으면 칭찬 혼자서 받았을 거고요.
정원오 관련해서도 대통령은 늘 하던 식으로 칭찬 트윗 한번 했을 뿐이고 김어준이 이례적으로 다음날 바로 방송에서 받아서 띄웠고 심지어 자신이 5년전부터 시장나가라고 푸시했다고 말도 했죠.
뉴재명끼리 캠프가 무슨 뜻으로 남기신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정원오 캠프에 고민정을 비롯해서 친문 범벅이었다는 건 뭐 익히 잘 알려진 사실이고요,
하정우는 대통령이 청와대서 일하라는 거 정청래가 몇번을 붙잡고 흔들어서 쫓겨나듯 북구갑 갔다가, 정청래 오빠논란에 하정우 손털기, 겸공나가서 노래부르는 추태로 표 제법 깎아먹어서 졌고,
김용남은 정청래 본인이 공천 후에 후원회장까지 맡았는데 정작 자당 후보인데도 밀어주지 않은데다 조국혁신당 더러운 네거티브 짓거리도 대응을 안해서 국민의 힘에 1석 헌납했고요.
이런 선동성 댓글 쓰시기 전에 사실관계는 확인 좀 하자구요.
개소리 운운 보다는 효자가 낫죠
저도 가끔 많이 힘들때 속으로 엄마 하고 불러보는데요
님은 안그러세요?
야당의 개소리 보다 더 화나는 개소리가 정청래라는 맥락인데요 ^^
그리고 정청래의 소리는 이긴 선거다
라는 소리고요
누가 같은당 동지에게 저런 말을 쓰나요?
네네 그래서 저는 알정찍 입니다
정청래를 위해서가 아니라
민주당의 지속과 총선 승리를 위해서요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죠
당연한 말인데요 뭐가 문제죠?
아니 저걸 1년만에 하건 1개월 만에 하건 5년 만에 하건 매일하건
저건 아무때나 해도 맞는 말이에요
저 말이 틀린말이에요?
솔직히 정청래말고 누구에게도 들어본적 없는 말이네요
그와중에 정부 당 서로 합의했다는데 누구냐니까 말도 못하더군요 검찰개혁도 본인들이 미뤄놓고 어휴
정청래 토론보시고도 김민석의 언행을 뭐라하시는거면
잣대가 정말 이상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