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도 누가 누구를 불편해 할수도, 싫어할수도 있죠.....
근데 그러니까 당대표 나가지 마라?
당대표는 당원이 정하는거 아닌가요? 당원 외 어떤 큰 힘이 불편하니까 나가지 마라고 하면 나가면 안되는건가요?
아니 저런 이야기를 너무 당당하게 하니까,,,
매우 무척 많이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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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할 수 있다고 하시는분들이 있으셔서 좀 더 적어보자면,
회사에서 인사위원회를 하더라도, 대표이사든 회장이 난 얘가 더 좋아 안좋아. 이런 발언은 사실 그냥 그 인사를 결정짓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공과 사가 있잖아요. 내가 개인적으론 쟤가 싫어. 그렇다고 그것때문에 안된다고 하는것은. 좀 다른 문제 아닐까요?
라는 정도의 문제 의식이 있습니다.
그럼 약속 지키라 나오지 말라고 할 수 있죠
대통령한테 공약 안지킨다고 뭐라고 하는데, 당대표 한테도 뭐라고 할 수 있는 거죠
약속 지키라 할 수 있는 거죠
그런 논리면 다 가져다 말 바꾸고 핑계 찾으면 되는 건데요
나중에 니가 대선 나가니까 나도 나간다 라고 말 바꿔도 되겠네요
본인스스로 1년짜리 당대표 누가하겠냐 라며 지지세를 얻었죠 그말을믿고 찍어준 제 손구락이...참 생각짧았습니다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첫 1년이 중요하니까 희생하겠다
연임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걱정 마시라 했었죠
그것도 최근에 그렇게 욕하는 이동형 채널에 나가서 한 이야기였죠
뭐 저도 굳이 나오지 말라는 것은 좀 그렇다 보지만, 더이상 역할이 없는 것 같으니까 나오지 말라고 할 수 있죠
서로 사퇴하라고 공격하기도 하는데, 그게 뭐 큰 문제가 되는 말인가 싶습니다
연임 안 하겠다는 말을 했으니 말에 책임을 지라는 차원에서 나온 발언이 아니잖아요
나오지 말라는 말의 의도가 쟁점인데 의도를 바꿔서 주장하시면 어쩝니까.
그리고 지난 전대 때 1년 하고 연임 안 하겠다 말한 근거 자료를 찾기가 힘드네요.
근거 자료를 보여주시거나 찾는 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히 보고 참고하겠습니다.
그리고 의도가 뭐든 나오지 말라고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약속지키라 나오지 말라, 엇박자나서 신경을 쓰니까 싫다 나오지 말라
쟁점은 다 연임 자격이 없는 것 같으니까 출마 하지 말라는 것 아닙니까
사퇴하라 같은 공격도 종종 하는 판에 자격없으니 나오지 말라는게 뭐가 그리 큰 문제가 있는 주장인가요?
그런 의미의 댓글 입니다만?
말씀하셔서 직접 찾아봤습니다. 연임 안 한다고 한 적이 없는데요?
아래 정청래 발언 전문과 영상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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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원장 연임하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임기를 마쳤기 때문에 뭐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거죠.
근데 역설적으로 제가 당대표를 만들어 주시면 당대표를 정말 잘해서 정청래 당대표 연임해라. 지금 법사위원장 연임하라는 것처럼. 그랬으면 좋겠어요. 그건 진짜 잘했을 때 나오는 얘기잖아요. 그렇죠. 그건 좋은 거죠. 그때 하고 안 하고 떠나서.
저는 그 정도로 당대표를 잘할 것으로 지금 걱정해서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걱정하실 필요 없다.
지금 걱정하시는 분이 많은가 봐요. 너무 잘해가지고 그런 얘기가 나올까 봐. 그런 얘기가 제발 나왔으면 좋겠어요.
https://www.youtube.com/live/IwHK6w5HN7w?si=lsV-wtV-7XKEvTkD&t=3531
네, 그정도로 잘 못 했는데요?
연임 걱정 하지 말라고 해서 걱정 안했습니다만?
근거는 본인의 주관적인 생각이 아닌 객관적인 팩트로 들어야죠.
"다 떠나서 정청래가 지난 전대때 1년 하고 연임 안한다고 했습니다"
이게 님이 제시한 말이고
팩트는 정청래는 연임 안 하겠다고 명확한 의사를 밝힌 적이 없다 입니다.
팩트는 명확하게 안 밝혔다, 저는 듣기에 연임 안할테니 걱정 말라 그렇게 들었고 그걸 떠나서 당대표 연임 자격 없다고 봅니다
출마는 위에 언급 했듯 본인 자유입니다
그런데, 출마 하라 마라 충분히 주장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지금 윤석열 정권인가요?
대통령은 자격도 없는데 왜 전당대회에 개입해서 이 사단을 만드나요?
정청래 1년 동안 검찰개혁만 사골 우려먹듯 이야기했지, 부동산 정책, 경제 정책, 2030 청년들의 지지를 받기 위한 정책 관련해서 민주당 내에서 제대로 정책을 내놓은 게 있나요? 당정이 협치해야 되는 이 상황에서 정청래가 도대체 민주당을 1년 동안 이끌면서 한 게 뭐가 있습니까?
심지어 지방선거도 망쳐먹지 않았나요? 오빠 논란부터 정청래가 가는 곳마다 표가 떨어지니 후보들이 당대표 방문을 싫어했다는 기사 기억 안 나세요? 장동혁이랑 정청래랑 둘 다 후보들이 싫어하는 당대표라고 비교하는 기사도 있었습니다. 이런 결과를 내놓고 왜 다시 나오려고 하는지 모르겠고,
그걸 송영길이 말한 게 뭐가 문제인데요? 그런 말도 못하나요?
그런 이야기 안 들으려면 정청래가 당대표 역할을 잘했어야죠?
근데 김민석은 왜 명청대전이라고 하고 다니나요?
대통령은 그걸 왜 가만 놔두고
호남 경선 하루전 오늘 호남은 또 뭐고
송영길 시켜서 저건 뭐하는 짓인가요?
선호투표 송영길 김용 출마 는 당헌당규에 맞는 거 였나요? ㅋ
명청대전이라고 부르는 건 이재명이 뭐라고 할 건 아니죠. 그거 말하지 말라고 안 했다고 이재명이 당무개입하는 건가요?
송영길 시켜서 뭘 했다는 거예요? 당이 청와대와 정책 보조를 제대로 못해준다고 말도 못해요?
그러면
이지은이 나와서 근거도 없이 윤석열이랑 비교하면서 이재명 대통령 당무개입인 거 아니냐? 라고 하는 건 반명 아닌가요?
이번에 사진 가지고 나와서 자기가 안내한 식당에서 정청래랑 같이 찍혔다는 거 뻔히 알면서도 모른척 이재명도 이런 사진 찍힌 거 보면 신천지랑 연관되는 거 아니냐라고 하는 게 반명 아니냐고요....
매번 제주도에서 시작하던 당대표 경선을 뜬금없이 자기 고향인 충청도부터 하는 건 또 뭔데요?
이거 다 정청래가 당 대표하면서 정부와 보조를 잘 맞췄으면 있지도 않았을 문제에요.
정청래가 당 대표하면서 정책 낸 게 뭐가 있습니까?
솔직히 김민석이 좋아서가 아니라 정청래가 너무 무능해서 싫습니다.
역대 당대표 중에서 가장 무능한 게 정청래에요.
부끄럽지 않은가 정청래?
보통 연임은 거의 추대될 정도의 수준이 되어야 하는건데, 이정도로 간절하게 원하는것도 아니고, 숙원하던 사업의 연장선에서 반드시 그가 이루어야만 하는게 있는것도 아니구요.
참고로 저를 비롯해서 많은 당원들이 1년 전에 그를 찍어주었을겁니다. 그정도를 등에 업고 1년간 하셨으면 충분히 하신것 아닌가요? 정말 해야만 하는 당위성이 무엇인가요. 지금의 어머니 한표달라고 하는것 말고 정말 비전을 모르겠습니다. 메가 프로젝트 잘 할 것이다라는 약속 대신 지금까지 국정에 얼마나 잘 해왔나를 보여주면 될 일인데 그런게 아니었잖아요. 그러니 송영길 후보가 그렇게 말할수도 있는거죠. 심지어 캐치프레이즈가 대통령을 지킬사람이라면서요.... 대통령을 그정도면 충분히 지키신것 같은데, 더 지키셔야할까요? 이런 방식으로요?
사이다 송영길 최고임요